☞ 한절묵상 <누가복음 14장 14절> 예수님은 그분을 위한 우리의 모든 노력에 대해 보상하려고 계획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천국에 가서 그분을 위해 좀더 많이, 좀더 진실하게 섬기지 못한 것을 후회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볼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리스도가 주실 보상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게 주어진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까?”라는 것입니다. 브루스 윌킨슨/ WTB 선교회 설립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8
☞ 한절묵상 <누가복음 14장 4절> 예수님은 불가능하게 여겨지는 일들을 가능케 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삶의 황폐한 영역을 꿰뚫어 보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을 파괴하고 우리로 하여금 승리하지 못하게 하는 태도, 기질, 육체의 연약함 등에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를 돕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불가능해 보이지만, 주님의 명령에 한 번 순종해 보십시오. 우리가 순종하기로 결심하는 그 순간에 주님은 놀라운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7
☞ 한절묵상 <누가복음 13장 2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자 애쓰며 삶에 변화를 이룹니다. 하지만 좁은 문으로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세상적인 자격이나 조건을 믿기 때문에 신앙의 성장도, 삶의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 간의 차이는 바로 삶에서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느냐는 것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6
☞ 한절묵상 <누가복음 13장 8~9절> 우리처럼 생산성 없고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이 중보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시간, 가능성, 열매 맺는 새로운 기회를 주십니다. 그분의 은혜를 악용해 그대로 무심하게 살 것입니까, 아니면 회개하라고 주신 날들을 그분의 제자로 가치 있게 살 것입니까? 당신 안에 경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에게 우리 삶의 묵은 땅을 갈아 주시고 회개의 씨를 뿌려 주시도록 간구하십시오. 유진 피터슨/ 영성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5
☞ 한절묵상 <누가복음 12장 51절>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응답할 때 때로 혼란과 분열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가족 관계가 깨어지고, 예전의 충성된 관계가 변하며, 우정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도 주님의 부르심을 방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분의 부르심은 세상사에서 멀어지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기적인 충성과 비생산적인 우선순위에서 멀어지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의로운 종이 되라는 왕의 초대입니다. 찰스 링마/ 캐나다 리전트 대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