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11장 6절>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는 일은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에 허락된 놀라운 영향력 속에서 이뤄집니다. 복음은 사람들의 성품을 변화시켜 연약한 사람들을 짓밟던 자들을 유순하게 만들고 그들이 서로 사랑하게 만듭니다. 한 가지 예로 우리는 성도들을 핍박하던 바울이 복음으로 변화된 후 자신이 핍박하던 자들과 연합한 것에 대해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매튜 헨리/ 성경주석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26
☞ 한절묵상 <이사야 9장 2절>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어둠을 빛으로, 우리의 갈등을 샬롬으로, 우리의 상실을 풍요로, 우리의 절망을 기쁨으로 바꿔 주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뜨거운 마음을 품으시고 하늘 천사들의 선두에 좌정하셔서 우리에게 좋은 일을 행하고자 열망하십니다. 복음은 이런 하나님이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복된 소식입니다. 존 오스월트/ 웨슬리 성경신학교 구약학 석좌교수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25
☞ 한절묵상 <빌립보서 2장 12~13절>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 선물을 받은 자에게 의무가 따릅니다. 우리는 구원을 이뤄 나가야 합니다. 구원은 선물인데, 우리가 이뤄 나가야 한다는 말은 역설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충성스러운 종은 주인을 더욱 열심히 섬길 특권을 얻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힘만으로 구원을 이뤄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은 우리와 하나님이 함께 일할 때 이뤄집니다. 어네스트 손더스/ 성경주석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24
☞ 한절묵상 <빌립보서 2장 2절> 피상적 기쁨이 아닌 진정한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예수님 때문에 사랑하고 용서하며 용납할 수 있는 지고한 사랑의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교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십시오. 주님은 우리에게 정말로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교회라는 공동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기쁨을 누리며 진정한 삶의 성숙에서 오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