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시편 42편 5절> 낙망과 불안은 잠시 지속될 뿐입니다. 그것들은 그대의 영혼을 결코 사로잡지 못합니다. 그대의 영혼에게 말하십시오. ‘그것들이 나를 괴롭히거나 슬프게 하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라’라고 말입니다. 갑작스런 행운을 기대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총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의 얼굴이신 예수님이 당신을 도우실 것입니다. 그로 인해 주님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주님의 도움만을 의지하십시오. 디트리히 본회퍼/ 20c 독일 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1.04
☞ 한절묵상 <시편 42편 1절> 믿음이 좋은 사람도 하나님이 멀리 계시고 침묵하시며 자신의 문제에 관여하시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고 얼마든지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신앙고백으로 해결되지 않고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철폐하고 하나님께만 매달려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절망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1.03
☞ 한절묵상 <요한서신 1장 15절> 서로 문안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 땅에서 천국 도성으로 가는 여행에서 사랑의 문안은 당신의 형제에게 온전함과 탁월함을 계속 추구해 가라는 격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은 동료여, 계속 견디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여행 중에 우리는 동료 여행자들의 여행을 도와줘야 합니다. 사랑의 문안은 함께 여행을 계속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줍니다. 사이먼 슈락/ 비치 아미쉬 메노나이트 교회 감독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1.02
☞ 한절묵상 <요한삼서 1장 8절> 우리는 환경 때문에 선교사가 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삶은 우리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직업에 몰두하게 하고, 한 장소에 머물게 하며, 일상의 의무를 지게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갈 수 없는 곳에도 우리의 물질과 기도와 실제적인 지원은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도 진리의 대열에 서는 셈입니다. 모든 사람이 선교의 일선에 설 수 없지만, 일선에 서 있는 사람들을 지원함으로 진리의 대열에 설 수 있습니다. 윌리엄 바클레이/ 성경연구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