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요한일서 4장 11절>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속에 작용할 때, 복음을 믿고 그 사랑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할 때, 우리는 상대방이 하는 일보다 그 사람 자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절반은 해결됩니다. 우리는 흔히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고 ‘그들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곧 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그들의 영혼을 보게 만들고, 행위나 그들이 우리에게 하는 일만을 보지 않게 합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강해설교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7
☞ 한절묵상 <요한일서 4장 7절> 우리는 사랑할 자격이 없고, 만일 그런 상태에서 남을 사랑한다면 금방 밑천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수도관을 보십시오. 그 안에 물이 고여 있습니까? 그저 빈 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수원지와 연결하면 엄청난 물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이며 모든 것이 그분께로부터 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6
☞ 한절묵상 <요한일서 3장 16절>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하나님의 원수였을 때 창에 찔린 옆구리로 등에 십자가를 짊어지신 채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늘의 모든 풍성함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며, 죄인 중에 가장 추악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베푸셨습니다. 우리가 용기를 내어 하나님처럼 사랑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그 사랑의 실체를 더욱 확실히 맛볼 것이고 그 사랑 안에 거할 것입니다. 마크 부캐넌/ 캐나다 뉴라이프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5
☞ 한절묵상 <요한일서 3장 2~3절>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한다면 현재보다 더 깨끗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함에 전념하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우리가 그분 안에서 장래 어떻게 될 것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우리의 자원은, 예수님이 누구시며 우리가 그분 안에서 어떻게 될 것인지를 바라보며 묵상하는 것입니다. 맥스 앤더스/ 성경연구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4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믿음으로 하나님께 바치는 자매에게 풍성한 것으로 가득채워주소서(김미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