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참된 교제를 위해 자신의 유익을 얼마나 희생하고 양보하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연약한 형제의 약점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을 얼마나 희생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상대방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교제 태도입니다. 참된 교제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상대방을 기쁘게 하기를 힘쓰는 사람이 되십시오.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15
하나님의 피조물은 그 자체로 선하기에 우리는 그 피조물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모든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덜 성숙한 사람들에게 장애가 되는 경우에는 우리의 권리 사용을 제한해야 합니다. 때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라고 명령합니다. 곧 그리스도인의 자유 사용이 하나님의 사업을 저해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진정한 사랑에서 나오는 분별력으로 우리의 자유를 제한해야 합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0.14
보통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거리가 먼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보다 자신의 관심사에 더욱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 속에서 성령님이 일하시면 모든 상황이 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면 죄의 문제가 해결될 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 새로운 비전의 핵심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13
우리의 선입견이 우리의 판단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우리는 가장 먼저 그 판단이 정말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겠는지를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삶의 우선순위는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판단 기준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12
사랑은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겸손함이 없으면 절대로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을 받지 못하는 줄 아십니까? 알량한 자존심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사랑을 주면 받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또 사랑이 필요할 때는 사랑을 구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능력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