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선옥씨 대단하다는 말을 교장샘 글 댓글로 썼는데... 묻혀 버릴 듯 해 다시 한번,, ㅋㅋ 끝내줍니다요~ 넘 예뻐요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명절때 뭐하셨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알겠네요^^ 복 받으실 거에요!!! 다른 식구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9.01.28
박상규씨..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네요 저 기억할지 모르지만, 저 옛날 고검반에 다녔던 김 희경 이에요.옛날 친구들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연낙 한 번 해주세요 010-3507-7660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 때 제 선생님이 김 정 숙 선생님이 셨어요.선생님들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그 때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 이름은 정미용, 이상원 이에요.그 외에는 잘 생각이안나네요작성자김희경작성시간09.01.22
다들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오뚜기 갔을때 그 모습들이 생각나네요^^ 나도 이제 나가야 하는데 하는데 하면서 벌써 일년?? 암튼 새해엔 다들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넘처나시길 바랍나다. 복많이 받으시구요~~ 시간내서 함 갈께요~작성자기석작성시간09.01.22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이제 오뚜기에 빠지지말고 잘 가라고 말씀하셨다...그래서 그 분의 뜻을 받들어 매주 오뚜기에 갈 것이다...물론 그 분은 나의 내면의 목소리이지...요. 오뚜기 여러분 구정 잘 지내시고요, 내년에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9.01.18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이에영.ㅠㅠ저,,기억하실려낭..ㅠ 회사 다른곳 옮겨서 오뚜기에 나가지도 못하공..ㅠㅠ 조만간 다시 나갈꼐영...ㅋㅋㅋ 다시 공부하러가면.받아주실꺼졍??/ㅋㅋ열심히 공부해야져...*^^* 수고하시구영.날씨 많이 추운데.감기 조심하세여.작성자미진작성시간09.01.17
학교에서 전혀 조촐하지 않은 상을 그냥 받자니 미안한 마음이 컸지만, 한편으로는 엄청 기쁘기도 ㅎㅎ 샘 & 학생분들 준비하느라 엄청 힘드셨겠습니다.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감사감사^^ 연말이라 마음만 보내신 분들이 많았지만, 모든분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기분 좋은 새해 맞이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12.29
오늘 크리스마스 오전에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아내가 교지 공감을 가져와서 보는데 너무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최고의 작품입니다.^^* 오뚜기인의 정열과 땀의 흔적이 보여 더욱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12.25
점심 먹으러 가다 오토바이에 치일 뻔 하였으나, 유연하게 옆으로 피하면서 낙법을 구사하여 무사합니다... 다만, 손에 좀 피가 흐르고... 멍든 다리에 다시 멍이 들어 뻐근한건 빼면 무사합니다..흑, 이번 달 살풀이 제데로 하는데 아마도 2009년 대박 날 듯 합니다. ㅋㅋㅋㅋ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