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 SM5 2000cc 차가 공회전에서 CNG상태 유지가 않되고 시동꺼짐 증세의 차가 서울에서
멀리 오셨습니다.
처음 보기에도 실린더 헤드 밸브의 테핏 간극 불량으로 엔진부조가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엔진 부조가 문제가 아니라 CNG 상태의 운행 불능 이었습니다.
작업 후 현재는 가솔린/CNG 전환 문제는 잘 전환되고 모든 것이 정상.....
아무튼 CNG 상태는 정상으로 돌려 놓았고, 실린더 헤드의 수리가 차후 문제 였습니다.
이 차의 경우 실화가 자꾸 뜨는 것은 실린더 헤드 밸브의 개폐 불량에서 오고 있는 것이....
뭐~ 거의 확실 합니다.
경험상, 테이터상에서도 뭐 거의 실린더 헤드 밸브 개폐 불량 맞습니다.
그리고 촉매 안에서 떨그렁 거리는 소리가 나던데 차주님께 확인 시켜 드렸듯이 촉매가 깨져 떨그덩 거리는 소리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 차량의 경우에는 실린더 헤드 수리시 손상된 촉매 교환과 같이 해야 할 듯합니다.
이상 SM5 임프레이션의 작업 후기 였으며, 실린더 헤드가 취약한 삼성 SM, 아반테HD, 포르테, K5, YF, 토스카L6 등의 경우 OMVL의 드림N OBD ECU에 있는 혼소 기능 사용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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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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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국 작성시간 13.11.11 혼소기능??이라 면?? 가스 가솔린을 동시에 일정 비율로 섞어서 탄다는 말인가요??... 그게 가능한가요?? 대박...근데 그럼 휘발유 ecu쪽도 ... 따로 ... 이쪽 가스 쪽ecu에서 제어를 해야 가능한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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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Корея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11 CNG ECU에서 관할합니다. 떡국님 ECU도 그런 기능이 있는 ECU로 봄에 교체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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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국 작성시간 13.11.11 고래요?^^...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