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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잘 지내시고 새로운 맘으로 새해... 밝은 미래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8.12.30
  • 오랜만에 들릅니다~잘지내죠!이곳 군위도 잘 있습니다~애들은 잘 크죠~사모님은 몸건강한지!멀리 있지만 따뜻한 마음을 보냅니다~즐거운 연말연시되세요^^ 작성자 염동균 작성시간 08.12.30
  • 보내기 아쉬운한해가 다가고 있네요...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29
  • 오늘도 좋은 날 점심 묵고 차향 즐기다 옹기나라 들렸다 감미더... _()_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24
  • 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다`날씨가 많이춥습니다 님들 감기조심 하셔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23
  • 잠시 여기저기 다니다가 갑니다.행복한 화요일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12.23
  • 날씨가 많이 추워 졌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22
  • 복지관 방학이 27일부터 1월1일까지야 그때 얼굴보러 가려하는데 시간은 어떠신지? 다혜, 다영이는 가기 힘들것같고 홍선이만 데리고 가야할듯......... 기차타고 가면 될러나??? ㅎㅎㅎ 작성자 무지개여왕 작성시간 08.12.17
  • 오늘하루 잔뜩 찌푸린 날씨가 어려운 경제를 이야기 하는듯 했네요.. 하지만 힘내시고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17
  • 옹기나라에도 하얀눈이 내렸네요...ㅎㅎ 작성자 수채화 작성시간 08.12.17
  • 정말 눈이 안떠지는 아침이네. 이런 시간에 아이들 깨워 전화한다는 것이 참 생의 비의를 느끼게 하는 순간이다. 그래도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겠지? 정인이 정명이 얼굴 보고 힘내고 간다. ^^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12.17
  • 인연은 귀한것이죠.시작도 끝도 좋을수 있기를.... 모든님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16
  • 뜻있는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16
  • 벌써 12월도 중반에 접어 들었고 서서히 마무리를 하여야겠습니다.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12.15
  • 12월의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15
  • 잠시 들려다가 갑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12.12
  • 올해도 정상의 발아래 있는 것 같네요.. 11장의 달력을 뒤적이며, 이제 한해를 무사히 보내게 해준 이들의 이름을 떠올려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8.12.11
  • 이제 하루일 마무리 하시고 미소한입 머금은체 잠자리 드시길!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11
  • 누나춥다 어이살꼬...어휴 작성자 흙만지는 놈 작성시간 08.12.10
  • 이곳은 맑은 하늘에다가 춥네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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