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이면 옹기나라의 따뜻하고 향긋한 차가 생각이 납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늘 바쁜척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부석사 노란은행잎이 물들어 다 떨어지기 전에 가봐야 하는데... 기회가 주어질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잘 계시죠.작성자보리내음작성시간08.09.02
오늘 복 터졌습니다. 옹기나라에 들려 아주 좋아하는 솔 향.. 그리고 묵향 스며든 흔적까지 모두 가지고 왔으니... 부석사에 들려오느라 늦어 어제를 넘긴 시간에 가입했습니다. 다양하고 열정 담긴 작품 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바람개비작성시간08.08.18
8월이네. 날씨더운데 잘 지내고 있지? 나 또한 도서관에서 열공하며 휴가보내고 있어. 얼굴은 겨울에 봐야겠네~ 서울에 올일은 없니? 만약 올일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삼. 대기하고 있을게............. 더운 날씨 건강하게 잘지고................ 작성자무지개여왕작성시간0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