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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잠 설치고 들어 왔습니다. 솔잎차가 그리운데... 우짜지요? 구월을 딛고 가는 길... 훌훌 가벼웠음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8.09.04
  • 9월이 시작이 되었내요............... 문득 눈뜨니. 새벽이라.. 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9.03
  • 비가 내리는 날이면 옹기나라의 따뜻하고 향긋한 차가 생각이 납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늘 바쁜척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부석사 노란은행잎이 물들어 다 떨어지기 전에 가봐야 하는데... 기회가 주어질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잘 계시죠.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8.09.02
  • 화사하고 즐거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09.02
  • ^^ 일욜 잘 쉬셨나요? 휴무는 나의 힘. 저는 내일 휴무 입네당..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31
  • 즐건? 금욜 입니다..아. 문득.. 군위?쪽...폐교는.. 이제 운영안하시면.. 어찌 되었는지.. 급 궁금내요. ~~ 경북관광지도를 보니 소개..가 되어 있더군요..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29
  • 또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다. 오늘은 밀린 차 수리하고 (차가 오년이 넘으니 이래저래 돈만 들어간다 ㅠㅠ) 편안하게 집에서 보내고 있네. 심심하면 놀러와~~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08.29
  • 오늘은 새벽에 출근을 했더니.. 좀 일찍? 퇴근을 합니다. ㅋㅋ.가을날씨가 사람을 센치..하게 만드내용. ^^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28
  • ...식사 후, 커피한잔 마시고 싶내요..~~..좋은 날 되세용. ^^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27
  • 가을 하늘이 역시 높구나 싶은 날 입니다.. 아침 산책이 기분좋은 날이었습니다.. 님들도 모두도두 행복한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8.27
  • 어제 하루 휴무를 하고, 출근을 해보니. 한산 하네요. !~~~~.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26
  • 청명한 가을날씨 같내용...오전에 들렀습니다.. 요즘은 옹기나라에선 무얼 하시나요? ^^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25
  •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검색해서.들렀습니다.^^...또 놀러오겠습니다.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8.08.24
  • 여긴 전남 순천이랍니다. 옹기나라 가고 싶네요. 작성자 코파는여인 작성시간 08.08.23
  • 오래만에 들려봅니다.즐거운 목요일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08.21
  • 옹기를 좋아하는데.. 여기저기 들려보다가 가입했어요. 구경할게요 헤헤 작성자 코파는여인 작성시간 08.08.19
  • 오늘 복 터졌습니다. 옹기나라에 들려 아주 좋아하는 솔 향.. 그리고 묵향 스며든 흔적까지 모두 가지고 왔으니... 부석사에 들려오느라 늦어 어제를 넘긴 시간에 가입했습니다. 다양하고 열정 담긴 작품 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8.08.18
  • 휴가도 끝나고 다시 일하려니 영 힘드네^^ 휴가때 다녀온 여행기 홈에 올렸어. 시간 날 때 들러서 봐^^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08.05
  • 고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08.04
  • 8월이네. 날씨더운데 잘 지내고 있지? 나 또한 도서관에서 열공하며 휴가보내고 있어. 얼굴은 겨울에 봐야겠네~ 서울에 올일은 없니? 만약 올일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삼. 대기하고 있을게............. 더운 날씨 건강하게 잘지고................ 작성자 무지개여왕 작성시간 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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