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눈이 어찌도 이리많이 오는지 오가시는길 안전하게다녀오시고. 가족사랑나누는 설이 되길바랍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3 답글 1 설 명절 잘보내시고~~~저도 설 지나고 올께요~^.^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 10.02.12 답글 1 까페가 새 단장되어 봄이 온 듯 합니다... 작성자 흐르는 강물 작성시간 10.02.12 답글 1 깜짝놀랐어요...잘못온줄 알고...^.^목련의 아이보리색 처럼 우아하고 고운 배경에 더욱 마음 끌립니다.^-^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 10.02.11 답글 1 어머니의 부드러운 마음같은 옹기, 너무 좋아요~^.^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 10.02.11 답글 1 비가 내려도 싫지가 않네요. 옹기나라의 이곳 저곳을 구경다니다 나갈때 마음이 참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오늘은 더 그런날이라 고마운 마음드네요. 건강하시고, 꼭 한번 뵙고싶네요.... 작성자 배경란 작성시간 10.02.10 답글 1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집에 갈때 한 송이만 사 가려고 합니다..ㅎㅎㅎㅎ~~`` 작성자 흐르는 강물 작성시간 10.02.10 답글 1 눈팅하다 누나가 봐길래 쪽지 보낸는데... 조용하니 이슬비가 나리네요.선배도건강하시죠. 작성자 흙만지는 놈 작성시간 10.02.10 답글 1 저도 우연히~~들어왔는데~~~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네요.....^^...그래도 가까이 있어서리.....설연휴끝자락에 지나가며 들려도 될지~~ 작성자 양양 작성시간 10.02.10 답글 3 우연히 컴에 올라와 있는 옹기나라를 보았어요,,, 그래서 들어오게 되었고,,,, 반가움에 주저 앉았어요,,,또 인사드리러 올게요,,,,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 10.02.09 답글 1 동그란 뚜껑~^^ 내일쯤 보내드릴께요--- 설연휴가 다가와서 빨리 도착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으노리 작성시간 10.02.09 답글 1 여긴 너무 추워서 오랜만에 마실 왔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연락이 왔는지요? 작성자 혜운 작성시간 10.02.08 답글 2 다시금 찬바람이 붑니다. 이맘때가 되면 왜 봄이 간절히 기다려지는지... 새로울것도 없건만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2 답글 1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길.. 작성자 박정은 작성시간 10.01.26 답글 1 참 아름답고, 행복한곳... 편안한 잠 주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6 답글 1 주문한 애들 잘 도착했습니다... 옹기나라 애들은 큰넘 작은넘 가릴 것 없이 사람멋이, 흙멋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늘 자신있게 이웃에 선물할 수 있지요... 비수기라고 도만 닦지 마시고, 자주 나들이도 다니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작성자 달구벌 할배탈 작성시간 10.01.25 답글 1 비와 안개를 맞으며 모처럼 옹기나라 자~알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느긋하게 담담하게 살아가시니 보기에 좋구요... 집사람이 돌아서자마자 미련이 많을 걸 보니, 연례행사로 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늘 건승하시고,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할배탈 작성시간 10.01.22 답글 1 옹기에오신 모든님들 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텍산 작성시간 10.01.19 답글 1 새해에도 늘 좋은 모습으로... 좋은 일들 이루시고...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할배탈 작성시간 10.01.18 답글 1 함박눈 모자를 쓴 토우들의 표정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그동안 부석사에 가지못해 옹기나라에도 소원했습니다. 부석사와 옹기나라는 저절로 줄잇기가 되는 곳인데... 그간 잘 지내셨지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이크! 또 말빚을 지고 갑니다. 말빚 갚기 위해서라도 자주 오려구요.^^* 옹기나라는 언제들러도 맑고 정겨운 곳입니다. 정인이와 정연이도 많이 컸겠네요. 작성자 소산 작성시간 10.01.15 답글 1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