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애들 잘 도착했습니다... 옹기나라 애들은 큰넘 작은넘 가릴 것 없이 사람멋이, 흙멋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늘 자신있게 이웃에 선물할 수 있지요... 비수기라고 도만 닦지 마시고, 자주 나들이도 다니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작성자달구벌 할배탈작성시간10.01.25
비와 안개를 맞으며 모처럼 옹기나라 자~알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느긋하게 담담하게 살아가시니 보기에 좋구요... 집사람이 돌아서자마자 미련이 많을 걸 보니, 연례행사로 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늘 건승하시고,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작성자할배탈작성시간10.01.22
함박눈 모자를 쓴 토우들의 표정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그동안 부석사에 가지못해 옹기나라에도 소원했습니다. 부석사와 옹기나라는 저절로 줄잇기가 되는 곳인데... 그간 잘 지내셨지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이크! 또 말빚을 지고 갑니다. 말빚 갚기 위해서라도 자주 오려구요.^^* 옹기나라는 언제들러도 맑고 정겨운 곳입니다. 정인이와 정연이도 많이 컸겠네요. 작성자소산작성시간1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