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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 라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
가식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 이수미 작성시간 13.10.04 -
인생은 만남이라고 말합니다
날씨가 선선하네요 무정한 세월은 흘러서 10월 2일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만남들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만남~~
나를 아끼며 축복에 기도를 해주는 만남들~~
나 또한 남들에게 좋은 만남으로 남기위해 노력합니다
처음처럼 오늘도 우리님들과 길동무가 되고싶은날입니다
울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3.10.02 -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답니다...............................................................^ㅎ^ 작성자 지산45 작성시간 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