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양 보 호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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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피아 한포 보냈어요. 통큰개밥, 로젠택배 979-7111-1626 입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4.10.07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보호소에 힘을 실어주시고 격려와 위로 ^^^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0.04
집에서 안쓰지만 괜찮은 물건들 많이 싸서 2박스로 보냅니다. 1) 헌옷 (셔츠, 바지, 양말) 2) 면도기 (몸체는 제가 쓰던거지만 면도날은 다 새거로 보냈습니다.) 3) 김, 김가루, 홍삼, 선식 (소장님 드실수 있는) 4) 다리미 (한번도 안쓴 새거입니다) 5) 바닥깔개 6) 미용가위 등 그 외에 혹시나 집에 그냥 나중에 쓸일 있어서 놔뒀던 것들 혹시나 필요하실 수도 있어서 싸서 보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보내서 혹시나 쓸모없는거 보냈으면 어쩌나 생각이 듭니다만... 잘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10년 넘어 키운 아이 병원에서 보내면 충격과 상심이 크실텐데 힘내시라는 말도 전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지미킴
작성시간
14.10.04
안녕하세요? 사료 조금 보냈어요 우체국택배로 가요^^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
14.10.03
소장님은 지금 정산에 있어요. 경운기 바퀴가 펑크나서 고치고있어요. 고치면 후원품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가실거에요. 해드라이트가 있지만 컴컴하니까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0.02
금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아가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28
카페 자주들어가봐야하는데 거꾸로 바뀐 생활에 시간이 좀처럼 안나네요.. 소장님과 태양엄마님.. 아가들 사랑하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4.09.26
어제 새벽에 잠시 시간이 나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왔더니 우리예쁜쏘냐가 아프다는 글을 보게됫어요.. 사료를 먹기 시작한다지만 영양가 있는 꼬기캔 24x5박스 보냈어요. 다음주 도착할거같아요.쏘냐 챙겨 먹여주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4.09.26
어제, 충남에 폭우가 올거라는 예보를 보고 소장님은 배수로와 배수구, 폭우에 대한 정비를 하루종일 했어요. 오늘, 보호소에 폭우가 내렸어요. 지금도 대문밖은 물바다가 됐어요. 소장님이 뚝을 타고 나와서 전화했는데 어제 정비해서 다행히 피해는 없다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24
멍도리에서 아지피아2포 보내요.. 항상 두분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날씨에 아가들과 같이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_^
작성자
atommini
작성시간
14.09.24
방금 동생이름으로 모이스트간식이랑 캔 조금 보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장님과 태양엄마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이스트는 40개라고 써달라고 요청은 해놨어요..소장님께서 일일이 세어보셔야 할까봐^^)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14.09.23
안녕하세요~태양엄마님^_^ 몇년전 태양엄마님 얼굴이 부어계셨을때 대전에서 봉사활동을 갔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예전 유기견모임 지인몇분, 동물병원 쉬는날 직원들과 봉사활동을 가기로 하였어요. 10월 12일(일)로 날짜를 저희끼리 맞추었고 주 활동은 미용과 소독 진료가 될것 같은데 혹시 중성화가 필요한 아이가 있는지요? 그날 가면 미용이 가능할지도 궁금하구요^^
작성자
애니멀하우스
작성시간
14.09.21
어제 후원품 찾았고 후원품 내역을 올렸어요. 회비후원 내역은 소장님께 확인할게 있어서 확인후에 알려드릴게요. 아가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21
아지피아1포대랑 쏘냐먹을캔 조금 보냈어요~쏘냐 응원해주는 사람 많다는거 알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ㅜㅜ
작성자
나도곧미녀
작성시간
14.09.17
어제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아가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16
자주 들어오지 못하다보니 그동안 쏘냐가 아팠군요. 잘 먹어야할텐데 입안이 아프니 사료 먹기가 힘들겠네요 큰사이즈가 품절이고 작은사이즈도 양고기뿐이네요 급한대로 100g x 24개 2박스 400g 2개 (재고가 2개뿐이라네요) 보냈어요, 나중에 좀더 보낼께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4.09.15
항상 고생이 많으세요~ 아이들 먹을 사료 보냈습니다.(로젠택배 979-2194-5402, 979-2194-5391)
작성자
스크라쵸
작성시간
14.09.11
cj택배 684356231095로 쏘냐 먹을 캔 조금 보냈습니다~
작성자
아지맘
작성시간
14.09.11
6일 ( 토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회비후원 내역은 다음에 정산나가면 알려드릴게요. 즐거운 추석연휴, 잘 지내시죠 ? 아가들도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잘 지내요. 아가들에게 추석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09
여러분, 올추석엔 보름달도 볼수있다네요. 소원 빌어보시고 즐거운 추석연휴 ^^^ 잘 보내세요. 아가들도 잘 지낼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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