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엄마 제가 토요일 (5/4)날 택배로 이불 정리한것 한박스 보냈어요~ 이사를 해서 정리하다보니 노란색 이블은 미처 빨지를 못하고 보냈어요^&^ 죄송해요 4~5개 정도 보낸것 같아요 수량이 중요한것이 아니니~~보호소에서는 이불도 요간하게 쓰이니 ... 이번에 보호소 봉사에는 참석하지 못할것 같아요. 시간아면 후에 한번가든지 가을에 한번 갈께요^&^작성자구슬.아롱언니(오정선)작성시간13.05.06
지속적인 후원을 드리고싶은마음이지만 자꾸 깜빡 깜빡 하는 탓에 오늘 드디어 '자동이체'를 등록했네요! ^^ 사실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점차 많이 배풀수 있겠죠!? 참, 제가 얼마후에 이사를 하는데 봄에도 이불이나 두꺼운 옷 같은것 필요하실까요? 정리하면서 보내드릴수 있을것같아요 ~ 청양보호소에도 어서빨리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작성자카레망고작성시간13.04.27
꽃샘추위가 대단하지만 아가들은 잘 지내고있어요. 소장님도 감기가 거의 다 나았다는 좋은 소식주셨고 보호소가 바람에 휘날리듯 바람의 위력이 아가들을 다소 겁먹게 하나봐요. 비닐 하우스는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에요. 바람이 잦아지고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소장님도 일손을 잡으실 거에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