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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봄비가 오고있지만 내일은 맑고 날씨가 덥다는 예보를 보니 봉사에 지장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 썬앳푸드 " 봉사자님들, 내일 조심해서 오시고 봉사오셔서 감사해요. 수고 많으시겠지만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5.10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후원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5.09
  • 안녕하세요.너무오랜만이네요ㅜㅜㅜ그동안 후원못해드려서 죄송해요...ㅜㅜ적은양지만 애기들위해서 사료주문했어요. 한진택배404641561741이에요.^^ 작성자 최명은 작성시간 13.05.08
  • 봉사날자는 5월 11일 ( 토요일 ) 입나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5.08
  • 태양 엄마 제가 토요일 (5/4)날 택배로 이불 정리한것 한박스 보냈어요~ 이사를 해서 정리하다보니 노란색 이블은 미처 빨지를 못하고 보냈어요^&^ 죄송해요 4~5개 정도 보낸것 같아요 수량이 중요한것이 아니니~~보호소에서는 이불도 요간하게 쓰이니 ... 이번에 보호소 봉사에는 참석하지 못할것 같아요. 시간아면 후에 한번가든지 가을에 한번 갈께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3.05.06
  • 어제 후원품 찾았고 방금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어젠 경운기 타고 나가는데 바람땜에 추웠다는 말을 들으니 산속은 정말 다르네요. 아직까지도 저녁부턴 전열기들을 끄지못하고있어요. 여러분들께서도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5.04
  • 아지피아 한포 보냈어요. CJ대한통운 6801-7810-8206 입니다. 금요일 도착예정이에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3.05.03
  • 대한통운 7673988637, 7673988638 후원품 보냈어요~ 작성자 머쉬멜로 작성시간 13.05.02
  • 5월이 시작됐어요. 봄다운 봄이 왔어요. 아가들이 가장 살기좋은 계절의 여왕 5월 ... 아가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아서 행복하면 좋겠어요. 요즘 감기가 극성이에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아가들과 예쁜사랑 ^^^ 나누면서 힘께 즐겁게 지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5.01
  • 어제, 후원품^^^ 찾았고 방금 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5.01
  • 아지피아랑 도그피아 한포씩 보냈어요, 금요일에 발송되었는데 도착했는지 모르겠네요. 현대택배 221162307656, 221162307671 혹시 받지 못하셨다면 말씀해주세요 알아볼게요~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꾸준히 도움드리고자 노력할게요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애기별 작성시간 13.04.29
  • 지속적인 후원을 드리고싶은마음이지만 자꾸 깜빡 깜빡 하는 탓에 오늘 드디어 '자동이체'를 등록했네요! ^^ 사실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점차 많이 배풀수 있겠죠!? 참, 제가 얼마후에 이사를 하는데 봄에도 이불이나 두꺼운 옷 같은것 필요하실까요? 정리하면서 보내드릴수 있을것같아요 ~ 청양보호소에도 어서빨리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카레망고 작성시간 13.04.27
  • 오늘, 어찌나 바람이 세게 불었던지 경운기가 흔들거렸대요.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26
  • 청양에도 어김없이 몸은왔겠죠~이제부터 날씨가 좋아 아가들이 나와 놀기 좋겠어요 ㅋㅋ 소장님은 고생이시겠지만~
    샤인펫 옥션에서 백돌이 사료 (램스피아)1포 보냈습니다. 큰일이에요 울집에 밥먹으러오는 고양이가 배가 남산만해서 제에게 마구 안기고 부비네요 밥달라고 아침저녁와요 ㅎㅎㅎ업어키우고 싶은데 울집 개님들땜시~~애가 애를 낳네요 ㅋㅋ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3.04.26
  •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3.04.23
  • 오늘, 후원품 ^^^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19
  • 우체국 택배 16622-1114-6115
    우체국 택배 66622-1105-4415
    4월18일 발송
    사료3kg이랑 반려견비누 보냈어요 ~
    작성자 보리보리 작성시간 13.04.18
  • 꽃샘추위가 대단하지만 아가들은 잘 지내고있어요. 소장님도 감기가 거의 다 나았다는 좋은 소식주셨고 보호소가 바람에 휘날리듯 바람의 위력이 아가들을 다소 겁먹게 하나봐요. 비닐 하우스는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에요. 바람이 잦아지고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소장님도 일손을 잡으실 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11
  • 방금, 전화왔는데 오늘, 후원품 찾으신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10
  • 보호소에도 꽃샘추위와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감기 걸린 소장님이 후원품을 못찾고있는데 곧 찾으신다고 문자왔어요. 약은 먹고있고 감기 걸린 목소리였어요. 후원자님들, 이번에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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