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고양이사료 프로베스트 캣15kg 보내드렸습니다. 한진택배 4038 - 6110 - 4640 더운여름 건강유의하시길 빕니다. 소장님도, 아가들도...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12.08.05 답글 1 월요일에 후원품 꼭 찾으신대요. 똘막이는 아직 뭐라고 장담할순 없지만 치료 잘 받고있고 조금 차도가 있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좀 더 지켜 보면서 완전히 안심될때까지 병원에 있을거에요.. 워낙 힘든 수술이었고 병이 심해서 금방 완치안되는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기도와 응원의 힘이 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4 답글 0 똘막이가 어떤지 궁금하네요.뉴트리나액티브 15키로 2포 소장님 드실 식품 한박스 제주감귤 1.5리터 x 6 병 보냈어요. 월요일에 찾으신다는데 주말이 끼어서 그때까지 도착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8.03 답글 1 이번주엔 보호소 일을 하시고 다음주 월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3 답글 0 아지피아 한포 보내요. 동부 택배 3030-2058-9174 이구요, 금요일 도착예정이에요. 지독한 더위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똘막이도 화이팅!!!!!!!!!!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8.03 답글 1 여러분들의 기도와 응원덕분에 오늘 하루도 똘막이는 병과 잘 싸우면서 견디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2 답글 0 요즘, 낮엔 너무 더워서 소장님이 후원품 내역을 저녁에 전화해요. 그늘에서 전화하면 나무에 전파가 방해받아서 통화가 안되니 햇볕으로 나가서 전화해야 하는데 오래 통화할수없어서요. 오늘도 후원품 내역을 늦게 올렸어요. 소장님도 너무 더우니까 낮에 전화걸러 나오실 엄두가 안나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2 답글 0 최명은님, ..님의 후원품이 어제도 도착안했어요. 쇼핑몰에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2 답글 0 티미님, 오늘, 우체국에 ..님의 후원품이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나가서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2 답글 0 똘막이는 여러분들의 응원덕분에 오늘 하루 잘 버티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1 답글 0 너무 더워서, 방금 정산에서 후원품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가고있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1 답글 0 오늘, 청양은 폭염경보네요. 소장님도 너무 더워서 오후, 좀 늦게 후원품 찾으신다고 전화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1 답글 0 똘막이가 어제 캔을 먹어서 오늘 수술을 늦게 했어요. 20 분전에 수술 끝났고 아직 마취상태에요. 내일 선생님과 통화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1 답글 0 똘막이 병원에 갔는데 먼저 온 아가땜에 차례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의사샘님이 오후에 전화하신다고했어요. 소장님은 공주 터미널에서 정산버스를 기다리는데 정산에 도착해도 경운기를 안끌고 와서 후원품을 찾지 못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1 답글 0 똘막이 땜에 태양 엄마님과 소장님이 걱정과 고생이 많으세요, 그 고생만큼 똘막이가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회복되어서 그 보람을 다 찾으셔야 할텐데요...수술 잘되도록 기도할께요, 그리고 오늘 약이랑 이불 부쳤어요. 약이 종류가 많아 일일이 세세히 후원내역 안올리셔도 되고, 그냥 뭉뚱그려서 비상약이라고만 올려주시면되요. 그 내역 일일이 다 불러주고 적고 하실려면 태양 엄마님이랑 소장님 전화비만 많이 나오니깐 시간과 경비를 절약하시라고^ ^;;빨리 무더위가 가시고 소장님과 아가들이 좀더 편하고 시원하게 지낼 가을을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7.30 답글 1 소장님 작업복도 보내드릴려구요~상의는 말씀하신대로 100정도 인 것 같은데 하의는...? 32정도 되시나요?? 작성자 ♡오예오예~♡ 작성시간 12.07.30 답글 1 똘막이땜에 후원품을 빨리 찾지못해서 죄송합니다. 며칠내로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0 답글 0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소장님은 얼마나 덥겠어요 오늘에서야 까페들어와 왔더니 소장님이 다리가 많이 불편하셨군요 어느정도 회복됬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소장님이 아프시면 큰일이예요 제발무리하지 말고 일하시라 말전해주세요^&^ 백돌이 사료 멍도리에서 들어갈거예요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7.29 답글 1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소장님 건강상 너무 늦게 찾아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8 답글 0 날씨가 너무 덥네요.. 후원계좌로 조금이나마 후원합니다~ 아가들과 모두들 이 더위를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별(이규미) 작성시간 12.07.28 답글 1 이전페이지 141 142 143 현재페이지 144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