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또 한가지 로젠택배로 업체를 통해서 아지피아,도그피아도 보냈는데 잘 받으셨나요??? 작성자 한손둘리네 작성시간 12.06.21 답글 1 안녕하세요? 셀업을 보낸 사람인데, 소장님 영양제예요.강아지들도 강아지들이지만 걔들을 거두다보면 소장님이 막상 자신의 건강은 챙길 겨를이 없으실거예요.. 더위에, 고된일들에 많이 지치실거 같아서 보내드렸어요.그리고 두달분입니다.소장님도 건강하시고,개들도 건강하고,태양엄마님,회원님들 모두 화이팅^ ^ 작성자 한손둘리네 작성시간 12.06.21 답글 1 안녕하세요~ 사료보냈는데 받는사람을 청양보호소나 소장님성함으로 안하고 제 이름으로 잘못 보냈어요ㅠㅠ 보내는이 샤인플러스고 받는이 정미선으로 되어있습니다. (현대택배 운송장 : 220207678703) 오늘 도착할꺼예요~ 작성자 매덩 작성시간 12.06.21 답글 1 시저캔24개 보냅니다. 내일(금요일) 도착예정이구요, 한진택배 403707121311 입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6.21 답글 1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2.06.21 답글 1 조금전에 캔 24개짜리 주문했어요^.^ 몇일후 도착하면 확인부탁드려요~ 퀸앤퍼피에서 갈거에요 작성자 마음의알갱이 작성시간 12.06.21 답글 1 소장님은 이틀동안 일해서 다리 철거를 많이 했고 곧 끝내고 다리를 새로 만든다고 하시네요. 다리 만드는 재료는 주로 산에서 쓸수있는 단단한 나무를 베서 쓸거에요. 시간이 부족해서 빨리 끝내려고 하실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 일....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0 답글 0 오늘,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제가 못받아서 방금 또 전화해서 후원내역을 알려줬어요. 그래서 좀 늦게 올렸어요. 소중한 후원품들을 다 찾았고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0 답글 0 더운데 정말 수고많습니다. 송금했습니다. 작성자 돌돌이 작성시간 12.06.20 답글 1 오늘, 오후에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고 회비내역도 알려드릴게요. 너무 더워서 4시쯤에 나가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0 답글 0 송금했어요. 갑자기 큰 자금이 나갈 일이 있어서 통장에 잔고가 부족해서 정말 송금못했어요. 휴..너무 죄송합니다. 또 할께요!!! 작성자 윤희정 작성시간 12.06.19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어젠, 소장님이 심적으로도 너무 지쳤지만 오늘은 우선 제일 급한 다리 철거부터 시작하실거에요. 다리를 철거하는게 무겁기도 하고 너무 힘든 일이 될거라고 하시면서 하루 이틀에 끝나지 않을거에요.다리가 두개인데 그쪽으론 위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류되서 물쌀도 엄청 세고 작년엔 그다리 위로 물이 넘쳤어요. 장마에 그처럼 다리가 무너지긴 첨이라서 올해도 긴장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19 답글 0 소장님은 내일, 정산에 나가서 회비 내역도 알려주시고 후원품들도 찾을거에요. 내일, 소장님이 정산에 나갈때까지 후원금이 더 모여야하구 후원품도 내일 도착할것 같아서 내일 나가시니까 회비 후원하신 여러분, 내일, 회비내역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19 답글 0 적은 금액이지만 송금했습니다. 지난달처럼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하셔서 사료 떨어지기 전에 기적처럼 살 수 있게 되길 빌께요, 좀 더 많은 매체를 통해 청양 보호소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그럼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실 수 있을텐데....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6.19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사료후원 내역을 보고 한동안 먹을수 있겠거니 했었는데 금방 떨어져간다니 놀랍구요..장마도 곧 시작될거라 걱정스럽습니다..일단 회비 조금 보냈고 내일 좀더 보내겠습니다..아는분이 청양보호소 소식을 듣고 회원가입은 안했지만 돕겠다고 송금했다는데 성함은 정시희이고 확인바랍니다..청양보호소 소식이 널리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뚱이맘 작성시간 12.06.18 답글 1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고생많으시네요.사료가 이렇게 많이 소모되는 거에 너무 놀랬고 사료가 떨어져 간다니까 마음이 다급한데 일단 회비와 사료를 두가지 보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사료를 보내는게 나을까요,회비로 보내드리는게 나을까요? 작성자 한손둘리네 작성시간 12.06.18 답글 1 태양엄마님~사료 좀 보냈어요~ 현대택배 220-2076-70012에요~ 항상 수고하시네요. 감사해요~!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 12.06.18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이전페이지 146 147 현재페이지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