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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청양보호소에 계속 비가 내린데다 내일 봉사가 있어서 후원품을 늦게 찾게됐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회비내역도 그때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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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강품이 심하게 부네요. 내일은 화창하고 바람도 없기를 바래봅니다. 아가들은 오늘밤 복꿈 꿀거에요. 즐거운 내일을 위해서....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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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일찍 출발하고시픈데.. 남친이 그날 오전근무를 해서여..ㅠㅠ;; 최대한 빨리 갈께요..ㅎㅎ 그럼 토요날 전화드릴께여~~^^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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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보호소 입구부터 물이 계속 흐르지만 토요일 봉사날엔 물이 마를거에요. 오실수있어요. 그곳은 비가 그쳐도 이틀정도, 산계곡에서 물이 계속 흐른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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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배로 후원품 보내신 후원자님, 비가 계속 와서 금방 못찾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후원품을 찾아서 내역을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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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내려도 후원품 찾길 잘했어요. 내일까지 충청도에 비와 함께 강품이 불거라는데 ..... 봄이 오는 진통이 꽤 심하네요. 보호소는 비보다 바람이 더 안좋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