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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산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곧 나가서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4
  • 어젠 비가 약간씩 내렸고 오늘은 양순이집 놀이터 대문, 새로 만들어서 달았고 맨윗견사 놀이터 철망이 뚫려서 그 일 하느라고 늦었는데 포리언니가 조금전에 보호소에 들어갔어요. 언제 서울까지 가실지... 걱정이네요. 토요일이라서 차가 많이 밀리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4
  • 날씨가 더워지고있어요. 여러분, 견사 만들기 후원 릴레리에 동참해주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3
  • 날씨가 따뜻하네요. 소장님은 재료를 벌려놓고 견사 지을 계획중이에요. 견사 만들기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2
  • 오늘, 청양에 비가 그쳐서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어요. 재료도 샀고 후원품도 찾아서 내역을 올렸고 회비내역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1
  • 내일까지 비온다니까 소장님은 목요일에 견사 만들기 재료 사러 정산에 나가실 거에요, 그때 후원품이 있으면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0
  • 청양보호소엔 비가 조금씩 내리는데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내릴 모양이에요. 소장님이 우산 쓰고 나와서 후원품 불러줬는데 어젯밤에 또 일이 생겨서 잠을 설쳤다고 하시네요. 비가 너무 자주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0
  • 갈길은 바쁜데 ..... 청양보호소에 오늘과 내일. 비예보가 있어요. 청양보호소에 비가 자주 오네요. 어제 그렇게 덥더니 비가 오려고 그랬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0
  • 방금, 후원품 다 찾았고 보호소에 도착했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9
  • 태양 엄마님 안녕하세요~썬앳푸드 장혁재입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4월 23, 27, 30일 중에 하루 잡아 갈 예정입니다.
    가기전에 전화 한번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장혁재 작성시간 12.04.09
  • 정산에 있는 택배 대리점들에서 후원품 왔다고 문자가 왔는데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못나가고 내일, 꼭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8
  • 봉사자님들,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7
  • 오늘은 아가들에게 행복한 날입니다. 많은 천사님들이 아가들에게 찾아와 사랑과 즐거운 하루를 선물해주는 잔칫날이에요. 아가들의 환호도 만만치 않겠네요. 봉사자님들 ^^^ 수고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7
  • 이번엔 청양보호소에 계속 비가 내린데다 내일 봉사가 있어서 후원품을 늦게 찾게됐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회비내역도 그때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6
  • 오늘도 강품이 심하게 부네요. 내일은 화창하고 바람도 없기를 바래봅니다. 아가들은 오늘밤 복꿈 꿀거에요. 즐거운 내일을 위해서....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6
  • 오늘 로젠택배 220-2007-7704 번으로 보냈습니다. 태양엄마님 수고하세요... 작성자 희망소망 작성시간 12.04.06
  • 드디어, 내일이 봉사날입니다. 마침, 날씨도 좋구요 어제도 청양보호소 들어가는 입구에 물이 계속 흐른다고 했는데 내일은 괜찮을거에요. 네비가 청양보호소 입구에서 끊치는데 저한테 전화주시고 만약 물이 약간 흐른다해도 걱정마세요. 소장님이 조취를 취해주실거에요. 모쪼록 즐거운 봉사 되시고 안전운행 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6
  • 아.. 저도 일찍 출발하고시픈데.. 남친이 그날 오전근무를 해서여..ㅠㅠ;; 최대한 빨리 갈께요..ㅎㅎ 그럼 토요날 전화드릴께여~~^^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2.04.05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죄성해여...^^;; 4월달쯤엔 방문해도 된다고 하셔서 이번 토요날쯤 물품들 싣고 가려구 하는데.. 마침 토요날 봉사활동 있으신거 같네요.. 저도 가서 도와드릴께요..ㅎㅎ 참, 여기 서울에서 출발이구요.. 토요날 낮 12~1시에 출발할 생각이었는데 넘 늦을까요?ㅠ.. 남친이랑 자가용 타구 갈꺼구요..^^;; 참, 이왕 가는김에 안쓰는 두꺼운 겨울이불도 같이 갖구 가려구하는데.. 날 따뜻해졌지만 그래도 필요하시지요??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2.04.05
  • 태양엄마님 희망소망님이라는 분한테 쪽지를 받았는데 그날 카풀해서 같이 갈 회원님들이 모이질 않아 오시질 않는다고
    그러는데 봉사가시는 다른분은 계시지 않는건가요? 꼭 가고 싶은데 차가 없으니 혼자 들어갈수가 없어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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