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비가 약간씩 내렸고 오늘은 양순이집 놀이터 대문, 새로 만들어서 달았고 맨윗견사 놀이터 철망이 뚫려서 그 일 하느라고 늦었는데 포리언니가 조금전에 보호소에 들어갔어요. 언제 서울까지 가실지... 걱정이네요. 토요일이라서 차가 많이 밀리나봐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4.14
드디어, 내일이 봉사날입니다. 마침, 날씨도 좋구요 어제도 청양보호소 들어가는 입구에 물이 계속 흐른다고 했는데 내일은 괜찮을거에요. 네비가 청양보호소 입구에서 끊치는데 저한테 전화주시고 만약 물이 약간 흐른다해도 걱정마세요. 소장님이 조취를 취해주실거에요. 모쪼록 즐거운 봉사 되시고 안전운행 하세요. 감사합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4.06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죄성해여...^^;; 4월달쯤엔 방문해도 된다고 하셔서 이번 토요날쯤 물품들 싣고 가려구 하는데.. 마침 토요날 봉사활동 있으신거 같네요.. 저도 가서 도와드릴께요..ㅎㅎ 참, 여기 서울에서 출발이구요.. 토요날 낮 12~1시에 출발할 생각이었는데 넘 늦을까요?ㅠ.. 남친이랑 자가용 타구 갈꺼구요..^^;; 참, 이왕 가는김에 안쓰는 두꺼운 겨울이불도 같이 갖구 가려구하는데.. 날 따뜻해졌지만 그래도 필요하시지요?? 작성자포리언니작성시간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