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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전화가 안오는줄 알았는데 방금 전화왔어요. 보호소에 바람이 말도 못하게 심하게 불고 춥다고 하면서 내일, 후원품 찾으신다고 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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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행히 보호소에 비가 안와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후원금은 들어온게 없어서 내역을 안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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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퇴원했어요. 병원에 갔을때만 해도 거의 초죽음이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보미 문제는 한시름 놨어요. 얘는 퇴원했지만 당분간 잘 지켜봐야 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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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너무 많이 부네요.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는데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부는지...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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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잘들하고계시나요~낮엔날이넘좋더라구요~~!!여러분~~저어~~12일날 아침마당-가족이부른다 출연해요~친구들이랑~ 한표부탁드려용~~~ 웃는일만 가득한 날보내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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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 유기견수호천사" 카페 회원님들이 봉사 오실거에요.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청양 아가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세요. 봄에 첫손님들이 오셔서 보호소가 활기차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