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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을때 소장님이 전화하셔서 지금 받아 적을수없으니까 보호소에 들어갔다 다시 전화하라고 했어요. 전화 받는대로 내역을 말씀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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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날씨가 따뜻해서 많은 눈이 다 녹고있어요. 날씨땜에 봉사가 연기되서 토요일은 정말 산뜻한 봄날씨가 됐으면 좋겠어요. 봉사 날까진 보호소 땅도 바짝 말라야 하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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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인데 날씨를예측할수 없으니 .....보호소 아가들도 땅이 별루 안좋아 놀지도 못하겠네요 ^^*오늘도 황사가 있다니 외출시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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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고 날씨가 하두 이상해서 거긴 어떠냐고 문자 보냈더니... 보호소엔 아직 비, 눈이 안왔다고 하네요. 하늘은 뭐가 올 날씨처럼 잔뜩 찌푸렸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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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날 보호소 가요~~~ 같이 봄나들이 가실분계시면 공주터미널로 10시까지 오세용~~~~ 맛있는 커피 타들고 갈께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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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봉사 취소 합니다. 다음주 토요일로 미뤄야 할거 같아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봉사는 힘들거 같네요. 다음주 토요일 봉사합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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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제법 쌓였어요. 또 하얀세상이 됐어요. 봄인지, 겨울인지... 아가들이 헷갈려 할것 같아요. 오늘은 눈땜에 정산에 못나가요. 이래저래, 소장님만 바쁘게 생겼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