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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어제 눈이 왔어요. 봄인줄 알았는데 왠 눈이 왔는지. 감기가 나으면 아가들이랑 산책가려 했는뎅. 순이가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뱃살이 나온네요. 뱃살공주 순이,구여워죽겄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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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배어멈님 약은 가져갈 필요가 없겠어요 간수치가 높으면 이미 병원에서 약을 넣어 줬을꺼거든요. 푸름이도 그래서 안 먹이기로 했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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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도그카페에서 손님이 왔어요. 네비가 찍힌 곳까지 오셔서 저한테 전화를 했기에 자세히 위치를 설명해 드렸어요. 아가들 난리 났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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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병원은 강아지들에게 좀 소홀한거 같더라구요. 홍성으로 다녔었는데, 오전에는 소받으러 다니느라 진료 안보고 그래서 저도 아산으로 옮겼거든요 덕배가 많이 안 아파야 할텐데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