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 오늘 애들 데리고 병원 다니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오늘은 너무 덥더라구요. 내일부터 2틀동안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녁이 되니깐 날씨도 쌀쌀하고~ 얇은 가디건 하나정도 입고 있어야 외출을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다음주 부턴 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한거라 하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4.24 답글 0 방금, 청양에서 전화왔는데, 소장님 목소리가 낭랑하고 밝아서 좋은 소식일거라 직감했는데, 역시 그러네요. 부주닷컴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오동언니가 사료를 주문해서 월요일에 배달된다는 소식이에요. 내일과 모래, 청양에 비소식이 있어서 월요일에 오라고 했대요. 우선 배수구를 살펴봐야 겠다고 ..., 혹시라도 잔돌이나 흙이 껴있으면 물이 막히니까, 비예보가 있으면 그것부터 살펴야 해요. 긴 파이프를 관에 넣고 막힌걸 뚫는거죠. 난, 내일 꼭 볼일이 있는데 여기도 비가 오려는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4 답글 0 청양이 무소식이니 카페가 조용하네요. 내가 글을 안올리면, 여러분들은 늘 조용하시구요. 모두 무소식이 편안하다는 것이라 생각할게요. 카페가 활력있으려면 나혼자 독백하는것 만으론 안되겠지요? 소장님도 보나마나 밀린 일 하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뚝딱 지나갈거구 애들은 잠시도 가만히 않있고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며 시끄러울 거에요. 오히려 이런 날은 청양에서 일하기 좋아요. 문득, 애들 변이 담긴 삼발이 수레를 끌고 가다 엎질러서 되려 일을 만들었던 생각이 나요. 어찌나 균형잡기 힘든지... 전에 남자 봉사분도 끌고 가다 나처럼 엎지러서 당황했는데 그걸 도로 쓸어담느라 진땀뺐어요. 길이 울퉁불퉁하니까 그럴수도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4 답글 0 이번 주에 또 비소식이 있나봐요. 낮과 밤 일교차가 줄어들지 않아서 감기 조심하세요. 이러다 ,초여름 날씨로 바로 들어가는건 아닌지... 난 흑초를 먹고 피곤을 물리쳐보려고 하는데 신건 딱 질색이라서 좀 힘드네요. 약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하루에 세번씩 복용중. 마마님, 까미님 흔적을 보고나니 다소 안심. 모두 몸 컨디션이 않좋은 상태에서 봉사를 다녀왔기에 혹시 아프지나 않았나 하고 걱정했어요. 이번주 반환점, 수요일...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3 답글 0 점심 식사들 맛나게드세요~ 작성자 삼냥이 작성시간 08.04.23 답글 0 어제 저녁부터 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히터 다시 가동중이예요. 햄&토리는 아침부터 쳇바퀴 도느냐고 정신없네요~ 드르륵~드르륵~ 이쁘녀석들~ 벌써 수요일입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4.23 답글 0 하루종일 바람불고, 구름이 잔뜩 끼어있더니.. 저녁이 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2~3일 정도 기온이 약간 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회원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4.23 답글 0 후원내역을 불러주려고 대문앞에 나왔는데 비가 곧 올것처럼 하는지 검어지면서 한차례 쏱아질것 같다고 해요. 아까 사갖고 간 비닐은 벌써 새로 싹 갈아줘서 염려하지 말라고***. 전 소장님이 청양에 있어서 전혀 보호소 걱정을 안해요. 비가 오든, 바람이 불든, 눈이 오든, 다 알아서 척척 해주니까요. 단지 내 걱정은 늘 애들 사료지요. 속상할 때도 많치만,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훨씬 더 커요. 얘들이 잘 지내고 있는것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2 답글 0 아직 청양엔 비가 안오나봐요. 여기도 온듯 말듯하지만. 오늘은, 정산에 나올 생각이 없었는데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애들이 비닐을 띁어놨으니 비가 들이칠가봐 비닐을 사러 나왔어요.몸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인데, 할수없이 비닐을 사러 나왔는데 마침 소중한 후원품들이 도착해 있어서 기쁜마음으로 나오길 참 잘했다고 하시네요. 곧 내역들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2 답글 0 빗님이 오시네요.오늘, 청양에선 소식이 없을듯 해요. 비가 오면 전화감이 넘 안좋아서.... 새삼, 일요일 봉사날이 좋아서 감사한 마음 들었어요. 사진에서 보이듯이, 청양은 주로 노천에서 일을 해야하니까 애들 미용 잘 해준게 한시름 푹 놓여요. 애들 몸이 날라갈듯 가벼웠졌어요. 우산은 잘 챙겨가지고 출근 하셨나요? 날씨는 궂지만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2 답글 0 제가 젤 땡땡이 치고 놀았지만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알찬 봉사가 된 것 같아요. 만년소녀님과 남편분, 푸들사랑님의 놀라운 미용솜씨, 구충제 400알을 갈아서 캔에 버무려 한큐에 아이들 구충을 처리하신 놀라운 한상궁마마님, 아프신 것 같았는데 오셔서 놀라운 미모로 청양을 빛내주신 까미사랑님. 개인적으로는 긴 시간 운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푸들사랑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너무 편하게 왔어요^^ 후기를 올리고 싶은데 사진다운로드하는 케이블이 어디갔나 모르겠네용. 냥이 사진을 좀 찍었는뎅...^^ 남친은 미리 공부해둔 덕분에 시험도 그럭저럭 쳤구요. 내일 제출하는 졸업논문도 거의 다 끝냈어요. ㅎㅎ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4.21 답글 2 우체국 택배로 온 후원품은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1 답글 0 그동안, 애들을 받아들이면서 입양확률이 제일 낮고 조건이 안좋은 애들이 우선순위였어요. 얘들에겐 청양이 아니면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수 없고 우리가 더 보살펴야 하는 애들이지요. 전국 각지에서 다 모여든 아가들, 이곳에서 살려고 부산 ,서울등 끝에서 모여든 아가들을 어떤 좋은 조건에서 살았던 애들보다 더 잘 보살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발발이 종류들을 아주 쉽게 버렸어요. 얘들의 진가를 잘 모르나봐요. 청양의 아가들은 복이 많은 애들입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1 답글 0 여러분, 많이피곤하셨죠? 월요일 출근하셔서 일하시는데 지장이 없을지.... 그래도 소중한 추억이 되셨을 거에요. 푸들사랑님도 먼거리 운전하시느라 더 고단했을 거에요. 모두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덕분으로 아가들은 시원하게 더운 날들을 잘 날수 있게 됐어요. 누구나 쉽게 버리고 거들떠보지 않는 발발이 아가들이 청양보호소에 와서 살고 있는건, 그애들 처지가 더욱 딱하고 연민을 많이 느껴서 다시 거리로 내몰수 없었던것 같아요.청양에 소위, 순종들은 입양으로 다 데려갔거든요. 사람들은 정말 혈통과 외모를 따지더군요. 안락사 하루 전에 무더기로 들어온 애들은 전부 입양에서 소외된 발발이와 혼종들이었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1 답글 0 청양에는 특이하게 발바리 아가들이 많더군요.. 아이들에게 후원이 잘되서 먹는거 걱정없이 지냈으면 합니다..다음까에에는 보호소 까페가 많습니다..하지만 이제 관심이 한계에 온듯합니다 다른사이트에도 청양 보호소 까페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고... 또 후원과 관심을 받게 하려면 일단은 알려야 할거 같은데... 적은인원으로 봉사와 후원을 하니 모두들 너무 고생들이 많으세요 작성자 푸들사랑 작성시간 08.04.21 답글 0 봉사에 참여해주신 푸들사랑님, 소영님과 남친분, 만년소녀님과 남편분, 마마님, 까미님, 넘 고맙고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분들의 수고 덕분으로 애들이 깨끗하게 미용할수 있게 돼서 제 속이 다 후련해요. 일요일이라 차는 막히지 않았는지요? 먼곳까지 오시느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제대로 휴일을 편하게 쉬시지도 못하셨어요. 아가들을 위해서 한 날을 희생하신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오늘, 청양은 행복이 넘쳤어요. 꼭 한달만에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겠지요. 날씨도 좋았고 봄이 활짝 핀 청양보호소의 즐거운 하루를 사진으로 보면서 저도 행복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1 답글 0 일요일 아침에 잠실역에서 3~4명 같이 8시 출발 합니다.. 내일뵈요.. 작성자 푸들사랑 작성시간 08.04.19 답글 0 내일, 사랑을 나누려고 찾아오실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밤 아가들은 행복한 꿈을 꾸겠지요. 내일, 봄소풍을 떠나는 가벼운 기분으로 오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9 답글 0 이틀동안, 우리들이 걱정 많이 했어요. 저도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몰라요. 많이 나았다는 전화를 받고, 제발 건강 신경쓰고 일도 좋치만 제때 밥 챙겨 먹으라고 부탁했어요. 웬만큼 아파선 내색을 안하니까 저도 이번엔 많이 놀랐어요. 400여 식구들을 생각하면 소장님 책임이 무거워요. 절대 아파선 안될 사람이지요. 모두 한마음으로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빌어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9 답글 0 아, 정말 다행이예요. 소장님 건강은 400여마리의 생명과도 같지요. 귀찮아도 늘 끼니 챙기셔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4.1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1 312 313 314 3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