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 가족분들 모두 만나서 방가웠어요^^ 다른 보호소들 갈때는 돌아올때 항상 맘에 짐을 얹어서 왔었는데 이번엔 참 따뜻해져서 왔네요. 다만 얻어먹기만 하고 와서 죄송한 맘이 들어서 ^^;; 청양에 넘 적응되면 다른보호소 못 가겠어요 이건 소풍다녀온 기분이라 ㅎㅎㅎ 행복한 맘으로 주말 마무리 할수있게되서 넘 좋구요. 다들 담 정모때 또 뵈어요. 건강하시구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펄렁뿡별(박미숙)작성시간06.10.15
소장님한테 들었어요. 이가 털속에 박혀 있어서 눈에 안띄었나봐요. 미처 손이 못간것 같아요. 내가 가면 한번씩 뿌려줍니다. 지금 청양에 있는 뿌리는 약은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한 아이에게 몇번씩만 찍찍 뿌려줘도 진드기까지 박멸되는 특효가 있는데, 다쓰고 한개 남았어요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군요. 전부 뿌려 주려면 엄청 많이 들겠지요. 내일 내려가면, 제가 뿌려줄거에요. 그런 약을 후원 받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10.10
푸름이로 기억되는데 한 녀석을 이발을 해주고 왔습니다. 근데 몸에서 이가 많이 나왔어요. 그 녀석 몸에 이가 그렇게 많다면 같은 우리안에 있는 녀석들도 다 몸에 이가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사료가 제일 중요하지만 외부 기생충 구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 녀석들 많이들 가려울거에요. 프론트라인이나 에드버킷을 좀 저렴하게 다량 구입해서 한 번 쯤은 뿌려 줘야 할겁니다. 작성자대찬수상작성시간0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