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불 많이 필요해요~~~~~ 메인화면에 주소있죠? 택배로 보내시면 되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0.16
  • 이제 여기에 이불은 필요없나요?? 담요 10장 사논거... 어디에 보내야 하나... 작성자 211.220.48.*** 작성시간 06.10.16
  • 다들 잘 도착하셨나봐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지금 방금 들어와서 씻고 PC앞에 앉았답니다~ 저도 모든 분들 반가웠어요~ 다들 처음이지만 낯설지 않고 편안해서 더더욱 좋았구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15
  • 청양보호소 가족분들 모두 만나서 방가웠어요^^ 다른 보호소들 갈때는 돌아올때 항상 맘에 짐을 얹어서 왔었는데 이번엔 참 따뜻해져서 왔네요. 다만 얻어먹기만 하고 와서 죄송한 맘이 들어서 ^^;; 청양에 넘 적응되면 다른보호소 못 가겠어요 이건 소풍다녀온 기분이라 ㅎㅎㅎ 행복한 맘으로 주말 마무리 할수있게되서 넘 좋구요. 다들 담 정모때 또 뵈어요. 건강하시구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5
  • 기본앨범에 사진 있어요.. 구경하시고.. 오늘 즐거웠답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0.15
  • 회옥이가 월욜부터 본격적으로 공부시작이라 고민중이네요 ^^ 무리하면 안되니깐 보고 결정할게요 ^^* 저라도 가는 방향으로요...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4
  • 네~ 오동언니 서울서 오시는데 같이 안오시나요?? 암튼~ 내일뵈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14
  • 9시5분차끊어서 갈게요 1시간 50분 걸린다니 얼추 도착하면 11시겠어요 ^^ 수연님 고마워요 덕분에 청양보호소 갈수있게됐어요 ^^ 변동사항 있슴 연락드릴게요~ ^^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4
  • 서울서 공주까지 버스로 1시간 30분걸려요. 어느 터미널이던간에요~ 공주로 오시면 제 차로 가셔도 되는데...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13
  • 참 설희오빠가 사료는 택배로 오늘 보낸대요 이눔의 차 ㅠㅠ 도그씨에서 갈거에요^^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3
  • 으악 가고싶은데 차편이 없어요 ㅠㅠ 이눔의 차는 왜 이때 고장나는거야 아놔 데려가줘요 ㅠㅠ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3
  • 어제 일이 있어서 좀 늦게 들어갔드니 사랑이는 휴지 한 롤 다 물어 뜯어놓고~ 까미는 장롱을 기준으로 쉬야를 해서 장롱 들고 치우게 만들고... 허허~ 이노무쉐이들...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13
  • 울애들이 오줌 싸서 청소하다 기진맥진......휴~ 너무 많이 싸~ ㅋ 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0.12
  • 정산이 떠들썩 했겠어요~ 애들 짓는 소리에~ ^^ 점점 다가오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10
  • 조금 전에 현대택배에서 물건 가지고 갔습니다. 송장번호: 94-8498-9404(현대택배)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10
  • 아침부터 꾸물대다, 지금 내려갑니다. 여러분, 다시 만날때까지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 펄렁님, 감사합니다. 애들은 사료 종류에 관계치않고 다 잘먹고 부작용 없어요. 아무거나 주시면 고맙구요 단지 사료 알맹이가 너무 크지 않으면 됩니다. 곧 만나용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 태양이엄마님 여기 아가들은 어떤사료를 잘 먹나요? 가는 김에 싣고 갈려구요^^ 힌트 좀 주셔요~참 명절은 잘 쇠셨죠? 참 빨리도 인사한다 ㅎㅎ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0
  • 소장님한테 들었어요. 이가 털속에 박혀 있어서 눈에 안띄었나봐요. 미처 손이 못간것 같아요. 내가 가면 한번씩 뿌려줍니다. 지금 청양에 있는 뿌리는 약은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한 아이에게 몇번씩만 찍찍 뿌려줘도 진드기까지 박멸되는 특효가 있는데, 다쓰고 한개 남았어요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군요. 전부 뿌려 주려면 엄청 많이 들겠지요. 내일 내려가면, 제가 뿌려줄거에요. 그런 약을 후원 받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 푸름이로 기억되는데 한 녀석을 이발을 해주고 왔습니다. 근데 몸에서 이가 많이 나왔어요. 그 녀석 몸에 이가 그렇게 많다면 같은 우리안에 있는 녀석들도 다 몸에 이가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사료가 제일 중요하지만 외부 기생충 구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 녀석들 많이들 가려울거에요. 프론트라인이나 에드버킷을 좀 저렴하게 다량 구입해서 한 번 쯤은 뿌려 줘야 할겁니다. 작성자 대찬수상 작성시간 06.10.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