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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은 걸리지않을듯하네요^^ 오호호호 꼭갈께용.. 못가면..ㅜ_ㅜ 완전 서럽고 슬플듯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10.02
  • 백련이 좋아님, 제컴이 채팅이 안돼요. 쪽지로 보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팅커벨님, 며칠간 기다려보고 님의 소식이 없으면, 15일에 보호소로 오시라고 개별전화 할참이었는데 글보고나니 반가워요. 요즘 택배가 밀려서 그런지, 오늘 아침에 택배아저씨 한테 전화 왔길래, 정산에 맡겨노면 소장님이 찾으실거라 말했고 소장님이 갖고 오실거에요. 그리고 팅커벨님, 미안하단 말씀은 거두어 주시와요. 우리가 더 미안하니까요. 또 이렇게 많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년부터, 청양에 오시고 싶어 했는데 , 이번엔 어떻게든 꼭 오셔야 해요. 기다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 글 남긴지 넘 오래됐네요^^제가 사정이 좀 있어서 요즘 많이 돕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눈팅만..^^15일날 모인다는 글 보고 저도 한번 참여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ㅋ저기,소장님 드시라고 국종류 좀 보냈는데 도착 안했나요? 쇼핑몰서는 발송했다고 하고 까페에선 확인이 안되네요~명절인데 혼자 계시는 소장님 따뜻한 국이랑 밥이라도 맛있게 드시라고 구매한건데 택배량도 많아질 때고 그게 냉동인지라 배송 지연이 되면 안되잖아요. 걱정이 되서 확인 부탁드립니다..글고 애들 간식하라고 새우깡도 샀었는데 쇼핑몰서 발송을 안했지 뭐에요~때맞춰 추석선물로 딱 도착하면 좋을텐데. 새우깡은 추석 끝나고 도착할꺼에요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6.10.02
  • 까미엄마님, 회옥님은 회원님이 되신지 오래 되셨고 그동안 청양보호소를 많이 도와주셨어요. 목소리도 넘 예쁘고 똑 소리 나게 확실한 분이세요. 모두 청양의 자랑스러운 회원님들이십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1
  • 어머 회옥님 회원되신거 축하드려요^^ 여기에 좋으신분들많아요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10.01
  • 전국 보호소 봉사 투어 !!! 펄렁님, 멋있으세요. 역시 젊음이 부럽네요. " 화 이 팅" 입니다. 화우님도 아시나봐요. 마당발 ^^^. 화우님 생일을 앞당겨서 축하드리고 " 인터넷 유기견 보호소" 에서 오시기만 한다면 대환영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좋은일 하시려면, 연휴동안에 푹 쉬시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1
  • 이화우님 환영 대 환영 ^^ 화우가 10월 14일이 생일인지라 이번에 같이 가고 싶었는데 빠지네요^^ 담에 인터넷유기견보호소에서 청양보호소로 봉사 잡으면 볼수있을거에요 ... 낼 부터 전국 보호소 봉사 투어 들어갑니다 미흡하지만... (다른곳에서 열심히 실습?? ㅡㅡ;; 하고 숙달된 모습으로 청양으로 갈게요 ㅋ 미용연습 좀 하구요 ^^ 회옥이한테 좀 배워야해요 ㅎㅎ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01
  • 회옥님, 바쁘신데도 청양보호소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키워드 변경에 대해서 님의 설명을 듣고싶어서 내가 전화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1
  • 회옥님, 청양 냥이들은 강쥐사료는 죽어도 안먹고, 냥이사료만 먹어요. 그동안 몇달간 후원사료 보내주신걸로 먹이고 있는데 사료도 얼마 남지 않아서 글을 올리려던 참이었어요. 회옥님, 냥이사료 후원 연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1
  • 우와~핑구맘님 15일에 만날수 있는거예요? 그외 많은 분들이 함께 오셔서 가을소풍 기분내면 좋겠따~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30
  • 수연님이 881번에 쓰신 글을 맨앞으로 끌어 올려주세요. 너무 뒤로 밀려나서 페이지가 넘겨지면 안될것 같아서요. 부탁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정산에 택배 하나 도착. 오늘 소장님이 바쁘셔서 내역은 곧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핑구맘님, 결정 잘 하셨어요. 따님과 함께 나들이 오세요. 잔치국수만 대접하려니까, 손이 부끄러웠는데 다행이에요. 그날, 우리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수 있겠네요. 회원님들도 핑구맘님을 얼마나 보고싶어하는데..... 혼자서 쓸쓸하게 오셨다 가는것 보다 참 잘됐어요. 잔치, 잔치 벌어지겠네요. 천내리가 들썩, 들썩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회옥님, 이사하시느라 바쁘셨군요.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이사 축하드려요. 회옥님은 15 일에 오시는줄 알고 있겠어요. 내맘대로...... 생각. 정말 만나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 펄렁님과 함께 꼭 오셔야 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회옥님~서울로 이사를 왓다니 반가워요~^^ 태양님~ 제가 청양에 가는날을 10월15일로 확정했읍니다~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9.30
  • 화우님, 오늘부로 청양회원님이십니다. 진심으로 환영해요. 자주 카페에 들려주세요. ..님의 이름이 내 머리에 입력됐다는거, 잊지마세요. 글쓰기 되십니다.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회원님들이 손도장을 찍어주시면, 내가 기다리거나 궁금해서 걱정 안하는데, 그걸 모르시나봐요. 화우님, 15일에 청양보호소로 놀러 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까미엄마님이 시험가간이라서 볼수 없었군요. 메모를 남기니까 궁금했던 소식을 알수 있어서 안심이 돼요. 15일에 시험일과 겹치면 시험 끝나고 오세요. 시함 잘 보시고 명절 재미있게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30
  • 반가워요!!!! 자주 올게요~~~ 작성자 이화우 작성시간 06.09.30
  • 셤기간이라 들릴수가없었네요^^ 10월10일날 태양이엄마님 내려오신다면서요??^^ 그때도 셤기간이라.. 잘모르겠네요 흠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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