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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님, 후원 감사드려요. 많은 관심 갖고 꼭 지켜봐주세요. 우리 아가들 씩씩한 모습! 고마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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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쪼금 후원했어요.. 앞으로 많은 관심가질께요...
작성자
루띠가을맘(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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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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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온다하니 심난해요. 올여름 아무일 없이 지나갈수 있길 천지신명님께 빌께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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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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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채 파손됐구요. 지금도 태풍오면, 그날 그 악몽을 잊어버릴수 없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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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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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발했는데, 가보니, 다시 제대로 비닐을 덮고 있더군요. 애들도 말짱하구요^^ 동네 비닐하우스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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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꼭대기에 올라가서 미끄러지면 다치는것 감수하며 밤새 고생한 일도 있었어요. 걱정되서 다음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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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다 맞으며 어둠속에 떨고 있었는데, 깜깜하구 소장님 마저 날라가버릴 것만 같은 절명의 순간에
작성자
태양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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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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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맨처음에 용두리에서 살았을때, 9월 태풍이 오던 날 밤 , 지붕 비닐이 홀랑 다 벗겨져서 애들이 비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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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이나 차광막 의 조금만 찢어진 부분이 있다면, 삽시간에 왕창 다 찢어져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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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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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안에 지줏대들이 받쳐주는 거에요. 다 날려버릴것만 같은 기세가 정말 대단하구 겁날 정도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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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안에 있어보면, 긴 하우스가 흔들흔들 거리는데, 칸칸이 땅속으로 들어가 있는 철망과 문들이 잡아주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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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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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보다 더 무서운게 태풍!!! 물은 계속 흘러내려가지만, 바람은 온몸으로 맞을수 밖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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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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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봉사는 취소되서 아쉽지만, 날씨 좋은 날을 잡아서 봉사공지 뜰땐, 많이 동참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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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님과 한상궁마마님께서 보냈는데 알맹이 내용은 월요일에 올려야 될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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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월요일에 찾기로 하고 , 그때까지 택배후원품도 잘 보관시켜 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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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안걸려서 사람을 불러서 끌고 갔는데, 와! 견적이 16 만원이 나왔어영 아까워라 흑 흑 흑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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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수있어요. 단 물속에서 시동이 꺼지지않게 조심만 한다면.. 근데 택배를 싣고 가려고 하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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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가지러 나오는데 물이 무릎정도 찼대요. 승용차는 못다니지만, 바퀴가 크고 단단한 경운기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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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탐색전과 전쟁이 끝나구 평화가 와야할텐데, 더구나 무더위에 잠을 설쳐서 어떠케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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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통일이 아니네요. 비비가 와서 핑구와 화목하게 친구 삼아 잘 지낼줄 알았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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