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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그래도 가보니까 도그패밀리사료 조금 쌓여 있는거 보니 도그까펜가 했어요..^^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1.01
  • 니다.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05.11.01
  • 도그카페에서 지난주에 다녀오고 곧 글을 올린다하니 봐주시고 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습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05.11.01
  • 청양이고 팔공산이고 각지 어디든..너무너무 열악하고 힘들고 눈물 나는 실정인거 같아요..거긴특히나..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1.01
  • 사료가 없어서 있는거 하루에 한번 아주 조금씩 죽지않을만큼 주신다는 말씀에 눈물이났어요..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1.01
  • 왔어요ㅜㅜ청양도 어렵지만, 거긴 정말 까페도 없고 지정 후원 사료회사(?)도 없고..정말 막막하더이다ㅜㅜ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1.01
  • 할머님말고, 도와주시는 아주머니께서 팔 깁스를 하고 일도 잘 못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못도와드리고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1.01
  • ㅇㅏ~그랬군요! 저 님이 도그까페에 올리신 글보구 가까운데라 언릉 다녀왔는데 천사들이 너무 짖어서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1.01
  • 못할 정도겠죠. 힘들지 않은 곳이 없네요..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05.10.31
  • 네 조필옥할머니하고 몇번 통화했는데 80이넘으신 분이 아이들 300마리 이상을 돌보시니 상황이야 말로 다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05.10.31
  • 김정미님 혹시 도그까페에 팔공산 조 무슨 할머니 이야기 올리신 분인가요?!! 성함이 같으셔서..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5.10.28
  • 안은경님, 김정미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5.10.27
  • 청양보호소를 후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보호소 이전이 순조로운 것 같아 기쁘네요~~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10.26
  • 네. 안은경님과 저 둘이 카페소모임방 회원입니다. 청양아이들이 이사가게 되었다니 너무 기쁜 소식이네요.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05.10.26
  • 맞으시면 수정해서 올릴려고 하는데 말씀해주시겠어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5.10.26
  • 김정미님 혹시 안은경님과 함께 이전비를 후원해주신게 맞으시나요? 성함이 "김정"까지만 찍힌것 같은데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5.10.26
  •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5.10.26
  • 우리복실발발이믹스흰색2년생사슴같이생김05년7월27일일어버림대전유성사래50만0428235775-부탁 작성자 221.145.204.*** 작성시간 05.10.25
  • 김정미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5.10.25
  • 지내기를 바랍니다. 청양보호소 화이팅 힘내세요!!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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