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입해놓고 한번도 들여다보질 못했네요 ㅜ 보신탕 집에 끌려가기전에 구조한 아이들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전 정산사람이에요 정산에 식용으로 키우는 강아지들... 되게 많이 보여요... 뜰창에서 발이 빠져가며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오고 벌벌 떨면서 죽을날만을 기다리는 아이들 보면 너무 맘이 아프고 화나고 제가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힘듭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아이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시츄엄마작성시간17.01.06
좀 더 다양하고 많은 것들을 보내드리지 못해서, 좀 더 질이 좋은 영양가있는 사료를 보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ㅜㅜ 길냥이들도 밥 먹이고 있고, 14년된 두리를 키우고 있다보니 마음같아서는 보호소 아가들 위해서 더 좋은거, 더 많은걸 보내주고 싶은데 이정도밖에 도와드리지 못하네요..작성자두리쫑작성시간16.12.29
안녕하세요 구슬맘 (하늘에 별이된지 1년인데 아직도 이 이름을 버리지 못하네요 ㅎㅎ)올핸 제가 너무 저조했죠 보호소 후원이 개인적으로 아푸기도 하고 일이 많았어요 겨울되니 아가들도 걱정되고 소장님과 태양 어머님 안부도 궁금 해서 막간을 이용해 잠시 들어왔어요 보호소에 사료 6포대(아지피아 4포대 램스피아 2포대) 그리고 소장님 드실 감자탕 도가니탕 삼게탕 조금씩 보냈어요 맘은 좀더 하고싶은데 ~~추운데 잘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참 구슬이 대신 병원에서 업어온 아이가 1년이되었어요 믹스(말티+시츄)이고 똥고 발랄 해요 작아요 구슬이에 비하면 ~3ㅋ키로 구슬이와 사뭇 다르답니다 애교쟁이라서 ㅋㅋ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길~작성자구슬.아롱언니(오정선)작성시간1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