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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윤지유 이름으로 아지피아 20kg 2포대 주문했습니다. 방금 주문했으니 아마 삼일 이내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엔 더 많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가마니 작성시간 15.02.01
  • 금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2.01
  • 오늘 아가들옷이랑간식쪼금보냈는데 아이들한테 옷이맞으려는지 걱정이네요...M.L사이즌데..작아서 보내나마나가될까봐...
    입던옷이지만 깨끗하게 빨았어요.
    담번에 여유가될때 더좋은걸로보내드릴께요.
    편의점택배(cu) 8110927580
    작성자 뿌꾸맘 작성시간 15.01.30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23
  • 날이 많이 추운데 소장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사료 조금 보냈습니다.
    추운겨울 잘 버티시길 바래요~
    아지피아 1포 (한진택배 407073446360)
    프로베스트캣 1포 (CJ대한통운 686008286782)
    작성자 스크라쵸 작성시간 15.01.20
  • 방금, 후원내역 올렸어요. 아가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18
  • 경운기 바퀴가 펑크나서 정산에 나갔는데 후원품이 있어서 찾았어요. 경운기땜에 늦어져서 방금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보호소에 도착하면 깜깜하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15
  •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아가들에게 힘내라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15
  • 닭고기캔 400gx24개 3박스
    소장님 드실 홍삼 하고 식품 조금 보낼께요.
    아이가 나이가 드니 병이 자꾸 생기네요.
    디스크가 생겨 치료다니느라 바빴어요.
    그런데 방광에 결석이 생겼다네요
    병원 가기전 소장님 식품 보낼께요.
    자주 보내야하는데 자꾸 일이 생기다보니 ...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5.01.12
  • 금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추운데 힘든 아가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11
  • 월요일에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06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지피아 한포 보냈어요. 멍도리, CJ대한통운 6857-9831-0906 입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5.01.06
  • 햇살만땅님, 쪽지를 보냈는데 수신이 안되네요. ..님이 말씀하신거 모두 필요해요.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01
  • 어제, 2014년 연말에 후원품 찾았어요. 일년동안 가여운 보호소 아가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이 모두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1.01
  •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모두, 크리스마스^^^,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아가들도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눈덮힌 보호소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지낼거에요. 건강하시고 아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24
  • 소장님이 드실 음식 주문한 게 오늘 24일에 배송될 거 같은데. 밀봉이긴 하지만 그래도 냉장고에 빨리 넣어야 할 거 같아요.(cj택배 685678557544)
    작성자 한손둘리네 작성시간 14.12.24
  • 계속 내리던 눈이 오늘 하루, 그쳤어요.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을 찾았어요. 요즘엔 날씨 땜에 정산에 늦게 나가게돼요. 보호소에 들어가시면 깜깜해져요. 그래서 나가실때 전등을 미리 켜고 나가지요. 아가들이 암흑속에서 무서워할까봐.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23
  • 거의 일주일만에 목요일, 정산에 나가서 여러분들의 사랑을 실어왔어요. 기상이변으로 더 힘든 아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호소엔 또 눈이 많이 내리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20
  • 방금, 소장님과 통화했어요. 오늘도 눈은 내리고있고 금, 토요일에 눈이 또 온다네요. 소장님이 내일 후원품 찾으신다고 했어요. 보호소도 아가들도 무사하고 안전하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17
  • 보호소와 연락을 못하고있어요. 소장님이 전화하시려면 보호소 대문 밖으로 나가야하는데 ....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도 경운기도 보호소 안에서 꼼짝못하고있어요. 후원품도 못찾고있어요. 후원품은 정산 택배 대리점에 안전하게 있어요. 좀 더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걱정이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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