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석 장군님 임동원 전 국정원장 자서전을 읽다가 이병형 장군님을 알았습니다. 이병형 장군님 책, 언론 기사, 인터뷰를 읽었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병형 장군님 책 ‘대대장’을 쓰시는데 큰 도움을 주신 박경석 장군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에서 장군님 검색하다가 우연히 장군님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 글을 남깁니다. 나중에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권기현작성시간26.10.24
안녕하세요 장군님. 대전의 이근식 입니다. 별고 없으셨나요? 병원에 1년넘게 있다가 2주전 퇴원, 이제야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다름아닌 내일 오후쯤 유성온천역 근처 가게되어 잠시 인사를 전할까 합니다. 시간이 되신지요? 010 4443 1972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긴히 만나 장군님의 의견을 구하고자 하는 바도 있습니다.작성자이근식작성시간26.10.18
박 장군님 안녕하세요? 우선 송구스럽다고 사죄 드림니다.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글도 못 올리면서 '참전~' 글 아래 사진을 바르게 고치려다 댓글도 다 날아가고, 조회수도 다 날아 갔습니다. 부족한 실수 하량 하십시오. 다시는 실수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장군님 강건하시길 기원 드림니다. 다시 한번 송구스럽습니다.작성자장태순작성시간26.01.11
안녕하세요? 전화로 인사 드림이 도리오나, 문자로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연휴동안 온 가족이 모여, 근심 걱정 다 내려 놓으시고, 웃음과 이야기꽃 피우는 시간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오손도손 보름달에 소원빌며,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희망합니다. 내외분 강건하시고, 좋은일 즐거운 일들이, 넘치는 명절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작성자장태순작성시간25.10.0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