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군님 안녕하세요? 우선 송구스럽다고 사죄 드림니다.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글도 못 올리면서 '참전~' 글 아래 사진을 바르게 고치려다 댓글도 다 날아가고, 조회수도 다 날아 갔습니다. 부족한 실수 하량 하십시오. 다시는 실수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장군님 강건하시길 기원 드림니다. 다시 한번 송구스럽습니다.작성자장태순작성시간26.01.11
안녕하세요? 전화로 인사 드림이 도리오나, 문자로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연휴동안 온 가족이 모여, 근심 걱정 다 내려 놓으시고, 웃음과 이야기꽃 피우는 시간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오손도손 보름달에 소원빌며,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희망합니다. 내외분 강건하시고, 좋은일 즐거운 일들이, 넘치는 명절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작성자장태순작성시간25.10.05이미지 확대
장군님 먼길 마다 않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어디서도 쉽게 듣지 못할 장군님의 명강의에 모두가 감명을 받았습니다. 참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얼마나 감동이 깊었는지 저희 부회장이자 인하대 명예교수이신 황건 선생님이 의협신문에 글을 써서 기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날 사진은 <앨범>에 올렸습니다. 관련 기사와 황건 선생님의 기고문도 사진과 링크로 함께 덧붙였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함께 동행해주신 사모님께도 감사 말씀 올립니다. 그럼 더욱 건강하시고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례없는 무더위를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통화로 인사를 드려야 하온데 보청기 착용, 청각에 불편을 느껴 졸필 드리니 하량 하십시오. 사모님의 '서울 인사아트플라자 개인전'에 참관하는 것이 도리오나 걷지 못하는 장애로 불참,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강건하신 장군님께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지난 2월 부터 갖가지 검사하고 8월 까지 통증크리닉을 받았지만 완쾌되지 않습니다. 집을 빨리 정리하려 했지만 부동산이 상가라 임자를 만나야 매매된다니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장군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사모님 개인전 성황리에 진행되시고, 장군님 강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장태순작성시간25.09.12
전화 드리고 강의 일정 여쭌 의사수필가협회 김대겸입니다. 저희 행사 포스터 함께 올려드립니다.
행사는 9월27일 토요일 오후 5시 아마 강의 시작은 시상식 이후 18시경 부터 '30분 간' 진행 됩니다. 장소; 을지로 국립의료원 9층 대강당 참석인원 및 대상은 30여명 내외로 연령대는 20대 의대생 부터 50~ 70대 의사들 입니다. 내용은 전쟁문학이나 '오성장군 김홍일 장군'로 생각하고 있는데 추후 다시 여쭈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연락되어 영광이고 강연 모시게되어 감사드립니다.작성자약선작성시간25.08.1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