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권기현 귀하

    메모장에 게제한 글 잘 읽었습니다.
    93세 10개월의 노병이지만 아직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임동원 장군도 잘 알고 있습니다, 훌륭한 분입니다.
    좋은 기회가 오면 초쳥하겠습니다,
    고향 대전에서 살고 있으니 무리하지는 마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6.10.24
  • 안녕하세요. 박경석 장군님
    임동원 전 국정원장 자서전을 읽다가 이병형 장군님을 알았습니다. 이병형 장군님 책, 언론 기사, 인터뷰를 읽었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병형 장군님 책 ‘대대장’을 쓰시는데 큰 도움을 주신 박경석 장군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에서 장군님 검색하다가 우연히 장군님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 글을 남깁니다.
    나중에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권기현 작성시간 26.10.24
  • 안녕하세요 기온차가 큰 오늘도 무탈하신지요? 메일을 통해 장군님께 질의를 드려 봅니다. 그럼 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근식 작성시간 26.10.22
  • 이근식 군.
    이곳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 다음 기회에 연락 주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6.10.19
  • 안녕하세요 장군님. 대전의 이근식 입니다. 별고 없으셨나요? 병원에 1년넘게 있다가 2주전 퇴원, 이제야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다름아닌 내일 오후쯤 유성온천역 근처 가게되어 잠시 인사를 전할까 합니다. 시간이 되신지요? 010 4443 1972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긴히 만나 장군님의 의견을 구하고자 하는 바도 있습니다. 작성자 이근식 작성시간 26.10.18
  • 대한민국 육군대위 박태순 환영합니다.
    박경석 서재 사진앨범에는 지난 시절 우리의 만남이 명료하게 남아 있습니다.
    나는 아직 건강하고 노후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대전에 함께 있으니 기회가 오면 만납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6.10.06
  • 충성! 대위 박태순입니다.
    ​장군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저는 강원도 15사단에서 뉴 리더십 특강을 비롯한
    장군님의 저서가 전해준 깊은 울림을 마음에 간직한 채, 중대장 및 참모 임무를 성실히 마쳤습니다.

    ​현재는 대전 자운대로 발령받아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근무하게 된 인연을 감사히 여기며,
    장군님께서 계신 대전에서 직접 찾아뵙고
    건강하신 모습을 살피며 인사를 올리고 싶어
    이렇게 연락을 올립니다.

    ​장군님의 일정과 건강에 누가 되지 않는
    편안한 날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맞추어
    찾아뵙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많이 차갑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뵙는 날까지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충성!
    작성자 대한민국 육군 소위 박태순 작성시간 26.10.06
  • 한소리 님

    환영합니다.
    박영관 군과는 가끔 전화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얼마 후 상면도 약속이 돼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6.05.11
  • 안녕하세요!

    박영광 군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참 군인의 길을 걸어오신 박경석 장군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가입합니다.~~
    작성자 한소리 작성시간 26.05.10
  •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6.02.16
  • 연하장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6.02.16 '연하장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우리 고유의 명절, 온 家族 분들과 함께 풍요롭고, 화목한 정, 듬뿍 나누시는 幸福한
    설날 되시고, 새해에는 더욱 康健 하시고,
    내외분 幸福하시기를 祈願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6.02.16
  • 박 장군님
    안녕하세요?
    우선 송구스럽다고 사죄 드림니다.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글도 못 올리면서
    '참전~' 글 아래 사진을 바르게 고치려다
    댓글도 다 날아가고, 조회수도 다 날아
    갔습니다. 부족한 실수 하량 하십시오.
    다시는 실수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장군님 강건하시길 기원 드림니다.
    다시 한번 송구스럽습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6.01.11
  • 서울 전쟁기념관 출장중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6.01.08
  • 고맙습니다.
    건강해야죠
    좋은 성탄절 보내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12.25
  • 성탄절에, 장군님 내외분, 하나님의 은총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잔병치래가 너무 잦아, 지난달엔 보름여, 안대를 해서, 모든 미디어 상대를 포기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드려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12.25 ' 성탄절에, 장군님 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박경석 2일간 서울에 있을 예정입니다.
    귀가 후 다시 이어집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11.21
  •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우리집은 별로 좋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명절 기분을 내고자 노력 합니다.^^
    안녕!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10.05
  • 안녕하세요?
    전화로 인사 드림이 도리오나,
    문자로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연휴동안 온 가족이 모여, 근심 걱정 다 내려 놓으시고, 웃음과 이야기꽃 피우는 시간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오손도손 보름달에 소원빌며,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희망합니다.
    내외분 강건하시고, 좋은일 즐거운 일들이,
    넘치는 명절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10.05 '안녕하세요?전화로 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김대겸 조작홍보이사님.

    생전 처음 의사 수필가에게 강연을 하게 되어 참으로 기뻤습니다.
    특히 끝나고 '맹호는 간다' 합창에서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날'의 일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노후를 보람 있게 보내겠습니다.

    김대겸 이사님 고맙습니다. 대전의 노병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9.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