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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롯데리아에서 쉬고있다보면 가끔 대학생 아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흠 동네가 너무 좁습니다.왠지 쑥스럽네요 ㅎㅎㅎ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8
  • 나는 군대생활 가운데 거의 야전에서 근무한 탓으로 더위와 추위를 타지않아요.
    6.25전쟁, 베트남전쟁. 그리고 가원도 철원,양구, 등 DMZ, GOP근무를 오래 했죠.
    아파트 시스템 에어콘도 아내를 위해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내 침실은 난방시설이 올스톱돼있죠.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8
  • 습도가 낮아서 그늘은 시원하네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8
  • 좋은 휴일 보내셔요 ^0^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8
  • 일반적으로 작가가 무슨 특별한 글 솜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로 등단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겁을 먹습니다.
    나는 시인, 소설가, 수필가로 78명을 등단시켰고 그들은 지금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도전은 자기 생각대로 글쓰는 일입니다. 특별히 유식하게, 또는 어렵게 글을 꾸미는데서 실패합니다.
    유식하게 쓸 필요도 없고 어렵게 쓸 필요도 없습니다. 생각대로 쓰면 그것이 바로 작품입니다.
    문학 장르를 골라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7
  • 저는 책을 읽고나면 다른 분에게 소개하고 싶어집니다.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짧은 독후감 정도의 언급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요약과 정리 그리고 강조를 잘 못하겠더군요.훈련된 전문작가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그렇기는 한데 무척 아쉽습니다.책의 내용을 잘 전달하고 공유하면 좋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7
  • 아침 식사 후, 07시 30분 유성천변 도보 코스 아내와 함께 왕복 3.5km 출발, 08시 15분 완료
    비둘기 에스코트 받으며 일광욕 즐기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7
  • 햇빛이 강하네요.좋은 주말 보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7
  • 교육대학2년생인 아들이 의무경찰순경,학군장교(ROTC),학사장교(OCS)단기복무 등을 검토하더니 졸업 후 육군현역병 입대를 결정하였습니다.군복무는 대한민국 남자의 경우 앞으로의 진로와 관련하여 영향이 적지 않습니다.너무 많은 정보와 조언을 해준 것이 오히려 고민을 깊게 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본인은 학업에 충실하고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집중하겠다고 하더군요.아이가 어릴 적에 함께 놀아준 시간이 적은 것이 늘 아쉬웠는데 잘 성장한 듯 하여 고마운 마음입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6
  • 박경석 작가님과 회원 여러분! 점심식사 맛있게 하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6
  • 선생님, 이 폭염 어찌 견디시는지요
    모진 더위도 머지않아 지나가겠지만
    그동안도 씩씩하게 잘 견뎌 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8.06
  • 김인식님, 환영합니다.
    나 또한 88세이니 아버님과 동갑입니다. 나는 동기생보다 2년 빨리 육사에 입교했으므로 아버님은 아마 육사 후배이시겠지요.
    육사 13기 또는 육사 14기.? 여하간 좋습니다.
    우리 軍史를 바로잡기 위해 전역 후 40년간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軍史에 관해 어떤 질문이라도 대화에 응하겠으니 주저마시고 자주 서재에 방문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5
  • 안녕하셔요 저는 대한민국 국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중고생 시절 육사출신 군인이었던 아버지 서재의 책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그 책 중에는 정훈교재도 있었지만 박경석 선생님의 저서도 있었습니다.이젠 제 나이 54살이 되었고 아버지는 88세가 되셨습니다.작가님과 소통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5
  • 베트남 정글에서 15개월간 더위를 견뎠었지만 지금의 더위는 힘드네요.
    그래도 이겨내야지요.
    힘냅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7.17
  • 코로나 19속에 무더위까지 질 세라 기승을 부리네요
    영양식도 잘 드시면서 건강 조심 하시고
    씩씩하게 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7.17
  • 남궁연옥 시인에게

    6.25. 71주년이네요.
    정말 만감이 교차합니다.
    17세의 소년 육군소위 가 전투에서 중상을 당하는 비극부터 시작합니다.
    중상, 포로, 탈출. 그러나 지금은 행복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6.25
  • 서정호군에게

    오래간만입니다.
    잠깐의 만남을 오래토록 마음에 둔 정 고맙습니다.
    세월이 흘러 벌써 10년을 향해가고 있군요.
    그동안 많은 성취가 있었네요.
    youtube 동영상 작품도 잘 보았습니다.
    펜데믹이 지나면 들러주세요.

    노병이.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6.25
  • 오늘, 6.25 71주년, 선생님
    만감이 교차 하시겠습니다
    어쨋든 건강만은 잘 지키시길 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6.25
  • 장군님의 정정하신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13년 11월에 어머니와 함께 인사드렸던 서정호입니다
    대학원 진학, 취업, 이직 등 여러 경험을 쌓으며 바쁘다는 핑계로
    늘 마음으로는 안부를 여쭙고 있지만, 글로 전하는건 참 많이 늦었습니다

    군 전역후 여러 일을 했고, 그 중 하나가 어머니를 모시고 인도에 방문하여
    달라이라마를 뵙고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은 것입니다 (2016~2017년도경 여러 매체를 통해 개봉, 상영되었습니다)
    https://youtu.be/2zoEz8YoR6k

    꼭 다시 뵙고 싶은데, 정말 뵙고 싶은데
    연락이 너무 늦어 죄송스러운 마음에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그렇게 한 해, 두 해 흘러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여전히 제 마음 속에 든든히 계십니다, 그렇게 보살펴주심에 항상 감사드리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6.25 발발 71주년 서울 관악에서 서정호 올림.
    작성자 서민석 작성시간 21.06.25 '장군님의 정정하신 모'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현충일
    그 지역이라도 기념식에 참석하셨나요?
    이젠 그조차 몸이 잘 따라줘야 겠지요
    그래도 선생님은 언제까지나 건강하실것을
    믿고 있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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