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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강하네요.좋은 주말 보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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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2년생인 아들이 의무경찰순경,학군장교(ROTC),학사장교(OCS)단기복무 등을 검토하더니 졸업 후 육군현역병 입대를 결정하였습니다.군복무는 대한민국 남자의 경우 앞으로의 진로와 관련하여 영향이 적지 않습니다.너무 많은 정보와 조언을 해준 것이 오히려 고민을 깊게 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본인은 학업에 충실하고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집중하겠다고 하더군요.아이가 어릴 적에 함께 놀아준 시간이 적은 것이 늘 아쉬웠는데 잘 성장한 듯 하여 고마운 마음입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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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작가님과 회원 여러분! 점심식사 맛있게 하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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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 폭염 어찌 견디시는지요
모진 더위도 머지않아 지나가겠지만
그동안도 씩씩하게 잘 견뎌 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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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님, 환영합니다.
나 또한 88세이니 아버님과 동갑입니다. 나는 동기생보다 2년 빨리 육사에 입교했으므로 아버님은 아마 육사 후배이시겠지요.
육사 13기 또는 육사 14기.? 여하간 좋습니다.
우리 軍史를 바로잡기 위해 전역 후 40년간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軍史에 관해 어떤 질문이라도 대화에 응하겠으니 주저마시고 자주 서재에 방문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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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저는 대한민국 국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중고생 시절 육사출신 군인이었던 아버지 서재의 책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그 책 중에는 정훈교재도 있었지만 박경석 선생님의 저서도 있었습니다.이젠 제 나이 54살이 되었고 아버지는 88세가 되셨습니다.작가님과 소통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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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글에서 15개월간 더위를 견뎠었지만 지금의 더위는 힘드네요.
그래도 이겨내야지요.
힘냅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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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속에 무더위까지 질 세라 기승을 부리네요
영양식도 잘 드시면서 건강 조심 하시고
씩씩하게 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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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옥 시인에게
6.25. 71주년이네요.
정말 만감이 교차합니다.
17세의 소년 육군소위 가 전투에서 중상을 당하는 비극부터 시작합니다.
중상, 포로, 탈출. 그러나 지금은 행복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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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군에게
오래간만입니다.
잠깐의 만남을 오래토록 마음에 둔 정 고맙습니다.
세월이 흘러 벌써 10년을 향해가고 있군요.
그동안 많은 성취가 있었네요.
youtube 동영상 작품도 잘 보았습니다.
펜데믹이 지나면 들러주세요.
노병이.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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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25 71주년, 선생님
만감이 교차 하시겠습니다
어쨋든 건강만은 잘 지키시길 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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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의 정정하신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13년 11월에 어머니와 함께 인사드렸던 서정호입니다
대학원 진학, 취업, 이직 등 여러 경험을 쌓으며 바쁘다는 핑계로
늘 마음으로는 안부를 여쭙고 있지만, 글로 전하는건 참 많이 늦었습니다
군 전역후 여러 일을 했고, 그 중 하나가 어머니를 모시고 인도에 방문하여
달라이라마를 뵙고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은 것입니다 (2016~2017년도경 여러 매체를 통해 개봉, 상영되었습니다)
https://youtu.be/2zoEz8YoR6k
꼭 다시 뵙고 싶은데, 정말 뵙고 싶은데
연락이 너무 늦어 죄송스러운 마음에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그렇게 한 해, 두 해 흘러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여전히 제 마음 속에 든든히 계십니다, 그렇게 보살펴주심에 항상 감사드리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6.25 발발 71주년 서울 관악에서 서정호 올림.
작성자
서민석
작성시간
21.06.2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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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현충일
그 지역이라도 기념식에 참석하셨나요?
이젠 그조차 몸이 잘 따라줘야 겠지요
그래도 선생님은 언제까지나 건강하실것을
믿고 있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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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절에도 활기 백배 하시어
힘차게 보내시지요?
부디,부디, 언제까지나 그런 소식 들을 수 있도록
마음 속 기도 올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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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안녕하세요^.^
호남의 잊혀진 호국영웅을 찾는 일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군님과 이성수 선생님의 나라 사랑에 큰 울림을 느꼈습니다.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만들어 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장군님의 매일 매일이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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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즉시 연락이 되었습니다.
이성수 (예 대령)은 한국전쟁 참전은 물론 베트님전쟁에 언대장으로 참전한 호남 제1의 전쟁영웅입니다.
을지무공훈장 수훈자이기도 합니다.
김민정씨에게 전화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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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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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밤새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고 높은 하늘 입니다.
Cmb 문학의 향기에 윤기환 시인 나오셔서 등단이야기 하시는중 선생님 이야기 하시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오월의 신부처럼 화사한 일상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이인배
작성시간
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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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여름 폭우처럼 쉼없이 쏟아지네요
그래도 큰 피해는 아직 없으시지요?
그저 건강만 잘 지키시면 됩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1.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