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선생님 좋은 계절,문학작품에 몰두하시겠지요따듯한 봄볕도 쪼이시면서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3.14 답글 1 전진! 중위 박태순입니다.장군님 2018년 무술년 한해의 첫 시작을 장군님의 저서인<전쟁영웅 채명신 장군>으로 시작하였습니다.더더욱 문학의 감성이 샘솟는것을 느끼며, 집필하신 저서을 곱씹어 진리의 참뜻을 탐구하겠습니다.항상 몸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도하겠습니다.좋은 글과 좋은 저서들을 집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전진! 작성자 대한민국 육군 소위 박태순 작성시간 18.02.17 답글 3 장군님 무술년 입니다.장군님 새해에도 더욱 활발하게 집필하시고 문단 활동도 활발히 하시고 좋은 작품 많아 창작하시어역사의 큰 기록으로 남겨 주십시요,젊은이 못지 않으신 모습 더욱 건강하시고 아름다운신 가정 안에 행복한 한 해 되시기를 소원하옵니다. 김태희 시인 세배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8.02.15 답글 1 행운의 무술년 설이 온답니다,언제나 축복받으시어 행복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2.15 답글 2 기온이 또 뚝 떨어져간데요몸단속 잘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1.23 답글 1 선생님 무술년에도 변함없이 씩씩활발하실거죠?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1.14 답글 1 이권남 군의 정의감에 경의를 표합니다.박경석이 양민 학살범이 아니라는 것은 하늘이 알고 군사(軍史)가 입증합니다.그 자료가 이 서재 자료로서 내장돼 있습니다.또한 육군본부 軍史硏究에 논문으로 내장돼 있습니다.더구나 채명신 장군까지 모함하고 있는 세력이 있다니 한심하군요.계속 허위 날조하는 경우 녹음해 주면 법적 대응 하겠습니다. 고생이 많았네요.고맙습니다.자유게시판에도 정리해 올려주면 설명을 다시 하지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1.09 답글 0 박경석 장군이 양민을 48명 학살 지휘하고..채명신 장군이 군법회의에서 지난 공을 읍소하며 빌어서 해결되고..노태우가 사건을 수습차 다음 재구 부대장이 되고...그것이...말이 됩니까....?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01.09 답글 1 너무도 화급해서리..친구의 아들눔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야... 이 애비가 공갈범에게 폭행피의자로 몰리게 생겼다고...)그 눔이 질겁을 합니다. 대한민국 말단의 경찰 지휘관들 전화가 호주머니 전화인 것을 어젯밤 알았습니다. 지구대장님은 차렷자세로 통화를 했고...제발 피해자와 화해를 하고 나가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자기들이 그렇지 않아도 무척 바쁘답니다.소위 말하는 피해자는 저에게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는 당연히 거절 했구요. 어떻게 박경석 장군님이 월남전의 학살 지휘관이 되어 무고한 양민을 48명 무차별 사살했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사건을 만들어라.. 그리고 저를 징역 살리라고 했지요.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01.09 답글 2 존경하는 장군님께!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새해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온가족 모든 분들께서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어 ~매일 매일이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오며 ~누구보다도 열정 가득하고 ~ 밝고 맑은 기운으로 ~장군님께서 원하시고 ~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만사형통 되시는 무술년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8.01.09 답글 1 사실 이 사건으로 사망한 최원봉 의원을 비롯하여 장군님의 고향이신 충남 연기군에서 1950년 5월 30일 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긍종 의원, 대구 달성에서 달성된 권오훈 의원, 전남 구례의 이판열, 그리고 충남 공주의 김명동 의원 이 다섯분은 한국전쟁 당시 실체가 없는 의문사를 당하신 분들로 오래전부터 관심있게 연구하고 있었습니다만 전쟁 당시 사망사고로 인한 수사부실, 등으로 연구가 어려운편입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1.09 답글 1 자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최원봉 의원은 현재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부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느 시기인지는 모르겟지만 해방후 미군정 수립~1950년 2대 국회 당선 이전의 경력란에 국방부(통위부) 제4검찰과장 또는 검찰과장을 지냈다고 나와 있는데 이 시기 당시 국방부 검찰과장이라는 직제가 존재했는지, 또한 이분이 이 직제에 보임되어 있었던 것인지 장군님께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1.09 답글 0 2018년 새해 첫 눈이 내립니다.저도 대전에 내려와 맞은 첫눈이라 기쁘네요..다름 아닌 장군님께 몇가지 자문(질문)을 구하고자 합니다.1. 역사(현대사)를 전공하는 제가 역사학을 전공하게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1950년 경남 부산 무구에서 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고 최원봉 의원에 관한 기록인데. 최원봉 의원은 헌정사 첫 최연소 나이 28세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전도유망한 정년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의정활동 6개월만에 임시수도 부산으로 내려가던 중 11월 초 부산항에 입항하여 11월 10일 김천-황간 부분 다리에서 북상하던 터키군 수송차량 중 한대가 갑자기 반대편에서 오던 최 의원이 탄 차량으로 이탈, 충돌하여 최의원 및 동승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1.09 답글 0 daum 카페 '박경석 서재에 글을 게재한 모든 분께 카페지기로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이해도 흘러가는군요,아쉬웠던 한 해였습니다.새 해 하느님 가호를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2.29 답글 1 그동안 타인의 모범으로 살아오신 것 처럼새해에도 훌륭하게 사실것을 믿습니다건강 역시도 잃지마시고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2.28 답글 1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에게오늘 정성이 깃든 연하장 받았습니다.탁월한 시인의 연하장 잘 간직하며 오래 기리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빛나는 명 시를 출산 하고 건강을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2.21 답글 1 가장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한의 전과를 이뤘다..아울러 적진에서 백명의 적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양민을 보호했다.그리고 자유 해방지역인 재구촌을 만들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월남전 4대영웅의 칭호를 억지로 지우지 못했다. 이상의 간단한 말씀이 박경석 장군님의 간단한 소개가 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 입니다. 세상의 역사가 드럽게 요동치다보니, 잠시 성공했던 반역자들의 역모에 휘둘려 군문을 나왔지만...오히려 그것이 빛이 납니다.이제 문단의 등댓불이 되어 좋은 글을 아로 새기시는 모습은 뵙기에도 행복합니다. 최소한의 글자를 찿아서 최대한의 기쁨을 포로하시는 모습은....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7.12.18 답글 5 축하합니다.나는 일찍이 김태희 시인의 탁월한 시적 감성을 알고 있었습니다.당연한 수상입니다.기념으로 간직할테니 삭제하지 마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12.17 답글 2 장군님 건강하심 안부 올리며 어제 (사)한국시조협회 문학상 수상 소식을 이 방 특성상 사전 양해 없었기에 삭게를 전제로 올리고 싶습니다[내외신문=조기홍 기자] 사단법인 한국시조협회 문학상 시상식이 지난12월 14일 200여 명의 원로, 내빈, 회원,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회관 그랜드볼룸 홀에서 개최되었다.김태희 중견 시조시인은 제 5회 한국시조협회 문학상 작품상을 <창가에 정형을 들이다> 로 수상하였다. 국제PEN 손해일 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부이사장, 권갑하 시조분과 회장,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 원용문 박사, 푸른문학사 이은별 대표가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수상 시조 작품)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7.12.16 답글 0 12월 금년 마지막 달 첫휴일이네요건강하시고 쌓인 즐거운일들로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12.03 답글 3 이전페이지 16 17 현재페이지 18 19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