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 이 가을 끝자락 붙잡고 늘어지기 ~~ (기)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딱히 말할 순 없지만 하루는 너무 짧아~~~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2.11.10 답글 0 간장게장 한가지면 밥 한 그릇 뚝딱~~(딱)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9 답글 0 죠리퐁 크로와상과 달달한 커피가 당기는 시간~~~(간)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2.11.09 답글 0 듯하다관형사형 어미 뒤에 쓰여,앞말이 뜻하는 사건이나 상태 따위를 짐작하거나 추측함을 나타내는 말이죠~~(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8 답글 0 절기상 입동이 지났으니, 따신 털장갑 하나 장만해야 될듯~~(듯)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08 답글 0 워머에 보온성이 필요해서 손이 가는 계절~~(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7 답글 0 경북경 가을 풍경은 아름다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6 답글 0 테두리가 둥근 브라운색 안경테를 고르고 거울 앞에 서서 써 보는 내모습 둥근테는 이십년을 젊어보이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어 블렉 보다 이미지가 여유로워 보이세요겨울 오니까 따뜻하게 느껴지고요26년 단골 고객이니, 덤으로 할인을 추가로 해드리죠햇볕든 창쪽 테이블에 앉아 연한 아메리카노 마주하며 숨고르기랄까요 여유를 느껴 봅니다가을 걷이 다 마치고 가을이와 내가 편안하니, 다정하게 하루를 즐깁니다서쪽으로 더 가까이 기우는 해를 따라 가을이도 나도 기우는 서쪽 창가 느티나무 잎은 조금 더 붉은색으로 익어갑니다순천에서 황희경 작성자 분홍국 작성시간 22.11.06 답글 0 초콜릿 사주어야겠다남자친구한테~~~(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5 답글 0 다시는 절대 이런 참사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글쵸~~(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05 답글 0 이태원 참사 고인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4 답글 0 요로코롬 좋은 일, 박유정 시인의 시집<뿌리를 외치다> 가 전자 시집으로 나왔다니 정말 정말로 축하합니데이```(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03 답글 0 리디북스에서 박유정 뿌리를 외치다가디카시 전자 시집으로 나왔어요~~~(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2 답글 0 절 마당 고요로움을 흔드는 풍경소리~ (리) 작성자 초록섬 작성시간 22.11.01 답글 0 기러기가 북쪽으로 가는 계절~~(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1 답글 0 로봇 청소기가 움직이는 동안 끼여든 끝말잇기 ---------(기)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11.01 답글 0 슴슴한 동치미 한그릇 마셨으면, 살 얼음 동동 띄워진 것으로~~~(로)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0.31 답글 0 다음 카페는 10월 만까지만 운영 시산맥은11월 부터는 네이버카페로 들어 오라고 하신 말씀 기억났슴 (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0.29 답글 0 오늘 순천의 가을 하늘은 맑은물빛 청자의 얼굴입니다 따다 남은 녹두 팥 따들이고 풋열매는 밥지을 때 넣으려고 햇볕을 피해 그늘에 앉아 꼬투리 열고 풋내나는 살이 덜찬 열매들을 모우는 중입니다 회색눈의 고양이가 이러는 제옆에 웅쿠리고 앉아 눈을감았다 떴다 오수를 즐기는지, 그래도 온기가 느껴지는 오늘이 참, 행복합니다 작성자 분홍국 작성시간 22.10.27 답글 0 이전페이지 146 현재페이지 147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