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 다시 쓴다사랑과 상실을 지나회복이라는 단어를~~(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늘 하는 일이지만 이렇게 귀찮을 때는 청소도 AI로봇을 시켜야지(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8 답글 0 때를 기다리기 보다 먼저 다가서는 오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7 답글 0 지금은 돌아가는 모습들을 지켜봐야 할 때............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17 답글 0 와 닿는 햇살에어제의 피로는 풀리고작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었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밤이 끝나갈 즈음아직 오지 않은 아침을 믿으며나는 잠 속으로 들어갔다 다시 나와~~(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6 이미지 확대 답글 0 함박눈이 내렸어요. 걸어서 세 번 오르고 내린 덕유산은 동양화 같은 산이랍니다. 추억의 대피소에서의 하룻밤.~~(밤)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5.12.16 답글 0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당신,오늘은 바람이 부는 쪽으로 한 번,사소한 웃음이 굴러가는 쪽으로 한 번그렇게 두 번내일은 또 어디로 튈지,그 예측이 불가함 🙂~~(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 지나간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묻고 있네요. 올해도 행복했는지. 치열했는지... 모든게 좋아요 ...그럭저럭 ~~~~~~~(럭)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4 답글 0 도시에서 몇 십 년을 살았어도 여전히 시골스러운 나는 어제 시상식장에서 또 한 번 놀랐다. 이제 핀으로 꽂는 꽃은 없단다. 대신 자석으로 꽂는 꽃을 받아들고 쩔쩔 매고 말았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13 답글 0 리아야 보고 싶다내 심장은 하루에 몇 번씩 새로 태어난다.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 모든 것도 지나가리~~(리)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1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싹이 움텄다.겨울의 마지막 틈에서 첫 숨이 피어난다. 차가운 바람 끝자락에 조용히 스미는 초록의 맥박. 아무도 보지 않는 사이 ~~(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닭없이 피곤한 육아 스트레스가 연말 기분을 모두 싹~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1 답글 0 다들 이야기하는 좋은 시란 어떤 것으로 정의 내릴 수 있을까......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11 답글 0 을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속에서도나는 그 사람에게서우물처럼 따뜻한 정이 솟아오름을 느낀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밤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 오래된 마을..............을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은하를 건너는 마음 하나꿈을 깨우는 별 하나그 빛을 바라보는 사람 하나조용히 숨 쉬는 밤 ~~(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닭 모를 감정들이 싹을 내미는 곳은?..........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표상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동인 활동을 하던 문학선배들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았을까.........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