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자주 읽어요 강물의 편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8.31 답글 0 까닭없이 쓸쓸한 날에는 강물이 써 놓은 편지를 읽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8.30 답글 0 끝이 없는 뫼비우스도 시점과 종점이 있을까?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8.30 답글 0 잉태한 시를 가을에는 낳기를 바라보는 여름의 끝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8.29 답글 0 길 따라 가다보면 소확행은 늘 기다리고 있죠잉..................................잉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8.28 답글 0 마지막 방학의 시간이 저물어갑니다,, 다들 반복되는 일상에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길!(길) 작성자 이소현 작성시간 18.08.28 답글 0 물폭탄이 따로 없네요 이른 가을 장마~ 작성자 정미영밝은우주 작성시간 18.08.28 답글 0 요사채에서 새가 숨어서 웃는 소리를 들었는데, 언제 적 기억인지 가물가물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8.28 답글 0 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가 문득, 조금 늦은 꽃 한 송이를 보았습니다.아스팔트 사이에 아등바등 매어있는, 조금 여린 꽃이 가장 강인하고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다들 그런 꽃처럼 아름답고 강인한 생을 채색하길 바래요^^(요) 작성자 이소현 작성시간 18.08.27 답글 2 는개비 내리네요. 남쪽에 폭우가 쏟아진다는데 큰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08.27 답글 0 철이 철이니만큼 물이 많이 필요한 계절이죠. 시원한 얼음물을 자꾸 찾게 되는 여름날태풍 한 방에도 해결되지 않는(는)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8.27 답글 0 요구 사항이 많은 여름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27 답글 0 요리를 하면 단 맛을 즐겨요.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8.24 답글 0 중요한 결정은 천천히 하는 것이라지만 그대를 향한 출발은 미룰 수 없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8.23 답글 0 영원한 것은 없어서, 조금 일찍 느낀 계절이 소중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21 답글 0 나만 그런가, 가을 냄새가 나서 한꺼번에 가을이 왔다고 믿는, 나만 그런 건가 정녕,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8.19 답글 0 로~루~루~조금씩 안정화되어가는 계절~~일교차는 심하지만 폭염이 진정을 하니 살만 하네요.오늘은 행복한 공휴일~~해운대에서 불어오는 휘파람 소리 들리려나(나)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침울할 것 없다. 그 또한 내 것이라는 허상. 버리고 비워야만 이슬 한 방울이라도 깨끗이 채워지던 몽유병. 병자의 말은 간절하다. 다름이 없는 모든 말. 말 또한 침묵만 못하다. 다 사라지므로.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체득하는 것만이 내 것이 될 수 있다'고 하신 법정스님 일갈을 생각하는 아침...(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나타나면 곧 사라지는 나의 실체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이전페이지 246 247 248 현재페이지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