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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러대도 달래대도 큰애기 옷고름은 작성자 솔봄 작성시간 17.08.27
  •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시간임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8.25
  • 다음 생에는 미물로도 태어나지 말기를, 말해버리고,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4
  • 트러블이 심한 날씨, 날씨도 곪아가는 여드름이 잔뜩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24
  • 서 있어요. 거기 ...제가 갈께요...이런 닭살 멘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8.24
  • 요즘 안녕하십니까, 괴롭히는 것들은 없습니까, 그래도 참아야 할 일입니까, 참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씀입니다만, 마음 다스리기가 영 신통찮아서, ^^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2
  • 밤꽃 향기엔 그리움이 묻어있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22
  • 맥시 드레스자락이 끌리듯 풀벌레가 우는 산골의 한밤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08.22
  • 도반들이 서로 어깨동무하고 산맥을 넓혀나가는 시산맥...(맥)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21
  • 서서히 걷다가, 움직이는 정신을 가다듬다가, 정신이 정신을 데리고 잠깐 외출했다가 정신머리 없이 정신을 놓치기도 하고, 정신을 꼭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데, 그 정신이 꼭 붙들려 있으려 하지 않고, 잠깐 길을 잃어도 좋을 곳에서 한 번쯤 정신줄 놓아버리고 싶기도,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21
  • 움직이는 정신을 찾아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21
  • ^^,는다. 반가움,^^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9
  • 지상에는 꽃이 하늘에는 별이, 이런 일차원적 순진한 서정이 때대로 그리워지는, 그러면서 그곳으로 발을 디디기에 아직은 모던한 것을 선호하는,^^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9
  • ~~네 아니어서 돌아섰 네 아니어서 돌아섰 네. 다시 그 자리 네~~
    네 잎을 자랑하는 산딸나무 꽃잎이 미워지는 것도 보지않고 돌아섰네.
    네 세상에선 하늘하늘 날며 흰색으로 숲을 채우겠지^^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9
  • 요술을 부리는 계절의 변신속에 항상 네가 있었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8.18
  • ~~고집 센 계절이 고개를 숙이고 한 계단 내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8
  • 요즘엔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고 그늘은 더 좋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18
  • 절기는 정직한데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것에 반성하는 시간이 필요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8.18
  • 침샘을 자극하는 풋사과의 계절...(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18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는 아침^^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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