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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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 사항을 잘 적어서 마음으로 보내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26
죠~~오심 스럽게 얘기하고 싶네요 제 손가락이 보이지 않는다고요~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12.23
을씨년스럽긴 하지만 비가 내리니 왠지 기도하는 맘이 되네요 저 빗줄기들은 모두 기도하는 손가락들 같아서 말이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2.22
게임은 재미 있다 즐기고 싶다 특히 너와 나의 게임을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21
'ㅎ'로 시작해야할지 '다'로 시작해야할지 잠시 갸우뚱하였습니다. 동지에 겨울비가 제법 내리죠? 굵게.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21
요기는 지금 강원도 홍천강 여행중입니다 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12.21
해돋이 보고 싶네요...동해 바다의 일출보러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2.21
다시 돌아보고 싶지않은 한 해.
작성자
강아지풀
작성시간
16.12.21
실로 아름다운 밤이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맞이한 송년, 소중한 인연 감사하며 빛은 깊어졌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20
함~ 함구하고 있다고 인정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6.12.19
요가난다 - 영혼의 스승, 선지자,구도자. 깨닭은 자, 요가와 명상 11살에 집을 떠났다죠 죽은뒤 20일이 지나도 육체는 썩지 않고 얼굴에는 웃음이 ...... 스티브 잡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함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19
라디오를 들어본 지가 참 오래되었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8
자유가 있으리라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6.12.16
고독을 즐기자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6.12.15
날아라 보아라 느껴라 그리고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15
곡조있는 기도를 드리고 싶은 흐린 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13
죠그만 산귀이뤠 흰 뉸이 곱게 쌓이면~ 입 작은 개구리가 부르는 <눈>이라는 가곡!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12
랑데부홈런을 치듯 이곳 시산맥사람들 연달아 상 많이 많이 받으시면 좋지요 좋죠(죠)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11
고통 받는 사람, 고생 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할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트에 갔는데 구세군 활동을 하고 있는 환갑을 넘어 보이는 여인이 흔드는 종이 그렇게 무거워 보일 수가 없었어요. 미움 보다는 사랑............................(랑)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2.11
는으로 끝말잇기를 하라하시니 좀 어렵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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