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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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감성을 다스리는 이성이 있어 위태롭기만한 삶들이 굴러가는 것 아닌 감 (감)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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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으로 시작되는 말이 있을까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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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통 튀는 감성에 사로잡혀 밤을 하얗게 샙니다.
오늘도 눈 밑 다크서클이 아래로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러나 이건 나의 착각
아마도 야행성이 원인일 듯~(듯)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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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게 뭔지..
언어의 적국에 사로잡혀 시의 비밀을 털어놓으라 고문 당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뭐 아는 게 있어야지요 통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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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끝을 향해 걸어가는 하루가 가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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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아침 모닝 커피 한 잔 놓아둡니다 누구라도 와서 내 옆에 앉아 마시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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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자기 점검하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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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 중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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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로가 사라진 길, 더듬거리며 걸어가보는 비갠 오후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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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국내 도착했는데 지인님 아버지 초상이 나서 원주 장례식장으로 직행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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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없는 주막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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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을 한가운데 서 있는 날엔 스카프를 사고 싶어서 남대문시장을 두리번두리번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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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 보기..그 형형한 눈빛과 머릿속을 투명하게 꿰뚫어 보는 듯한..사람과 사람사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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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싶다. 맨발이 가고자 하는대로...... 삼선 슬리퍼 직직 끌면서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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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끝없는 도전 도전 도전 모두 모두 다 이루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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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는거죠~!^^ 언제나 시작이 반이라잖아요~이미 반은 훌쩍 지났다는 거니까..화이팅입니당~^^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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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자요.
할 공부도 많고 읽은 시도 많은데...
공인중개사 시험도 치뤄야 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나, 어떻게해................................(해)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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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라 함은 자고로 잠이 많다 했거늘
그렇다면 그대는 혹시 ~~^^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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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간에 카페에 앉아있는 그대는 아마도 귀뚜라미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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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목적격 조사...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과녁을 향해 화살을 겨눈다는 것. 마치 망치기와 같아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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