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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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시도해 보았어요...
곰에게 쑥과 마늘을 먹이면 사람이 되는가를.....................(를)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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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 까치밥은 검은 노을에 파랗게 질려갑니다.
밤은 호흡을 감추고 왔고 삼칠일을 굶은 곰은
사람이 된 사연을 추적추적 양식집에 저당잡힌 채
근근히 이어진 혈통의 유훈을 독주 한 잔에 넘깁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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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그리에 불빛 아래서 주고받는 눈빛과~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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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오가는 정이 있어야 살맛나는 세상~~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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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흘러나왔으면 좋겠어 산할아버지 구름 모자 썼네 나비 같이 훨훨 날아서~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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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끝에 갈매나무 열매가 바람을 붙잡고 있다 저, 흔들리는 것 봐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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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불때면 왜 갈매나무가 생각날까요?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갈매나무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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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는 안개비보다 굵고 이슬비보다 가는 비~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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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이라는 말이 있지요...
시도 많고 마음도 풍부하고
가을도 풍성했으면 넘 좋겠어요.
가을엔, 이 가을에는.....................................(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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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이다 바로 당신이 너무나 붉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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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가을이네.시상이 무르익어 가는 계절~~~~~~~~~~~~~~(절)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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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가을엔 많이 웃어야............(야)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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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그려보는 저녁~~ 비는 내리고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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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 오는 날,
바삭바삭 부친 해물파전에 막걸리 한잔 생각 안나면 이상한 걸로...
아주 이상한 걸로...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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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포로 곱게 싼 가을이 색감을 토해냅니다. 오늘은 추적대며 빗방울이...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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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들이 가득한 곳에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 봤으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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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마는 시간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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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상관없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말이지라...우째 이런당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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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을 살리려면 실을 알아야 하지요.
배품 속에 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답니다.
삶이란 때론 병렬연결이지요. 병렬연결................................(결)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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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쯤되면 우린 끝말잇기에 살짝 중독된 아름다운 사람들인거죠~키득키득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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