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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지개를 켜며 하루를 시작하는 나팔꽃의 나팔소리 빰빠라빰빰빰~우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25
  • 고등어가 영양가가 많다지만 고등어보다는 조기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8.25
  • 죠스떡볶이가 생각나는 오후, 아직도 난 떡볶이, 김밥, 쫄면, 이런 분식도 좋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8.24
  • 요리를 열심히 했어요~정말루~~시라는 메뉴는 넘 어려운 요리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독자가 있겠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24
  • 이렇게 세월은 흐를 것을 왜 덥다며 차가운 물속을 헤메었는지 정신차리자 소슬하니 바람소리 정겨운 아침이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8.23
  • 다시 태안으로 내려왔습니다. 노을 무렵 서해대교를 건너는데
    개츠비가 바라보던 불빛이 이런게 아니었을까 싶은 것이....
    도톰한 황홀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22
  • 까닭없는 이유는 없다? ㅋㅋ 간만에 이어 봅니다~^^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6.08.22
  • 데리고 어디까지 갈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22
  • 고등어가 먹는 거라구요? 잉~나는 그 등에 올라타는 건줄 알았는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20
  • 요 며칠 찌는 더위 속에서 언뜻언뜻 가을바람이 느껴집니다 가을엔 소풍도 좋고 여행도 좋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8.20
  •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가을엔 소풍을 가고 싶어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8.19
  • 다 비우면 마음 편할텐데, 그것이 쉽지 않은 듯~~~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8.18
  • 네스카페 한 잔 할까 생각하다
    더위 먹은 내장 달랠겸 그냥 하얀 우유한잔 마십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8.17
  • 요즘,가끔은 소나기가 쏟아져서 시원하네~~~~~~~~~(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8.17
  • 까닭없이 흔들리는 새벽은 가을 냄새로 푸른 소식을 흔듭니다. 더위를 보내는 맘. 이 또한 아쉬움입니다.
    사계가 맞물려 계절을 이루는 까닭에, 이름 모를 산새는 오소소 지친 밤을 달래네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8.17
  • 나무들을 바라보니 이삿짐을 싸는 초록들의 손가락이 보이는게 아닙니까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16
  • 쇼를 보면 더위가 좀 가실려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15
  •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냐굽쇼!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10
  • 네 네 네, 그래도 오늘도 덥긴 무지 덥습니다요~~(요)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6.08.10
  • 치, 그래도 더위속에서도 한 줄기 시원한 바람이 부네~~~~~~(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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