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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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바람에 흩날리는 눈들을 유리창에 떨어진 눈송이들이 글썽글썽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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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다네요 .^^~~오늘밤에 하얀 첫눈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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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박일랑 거두고 내 술 한 잔 받으시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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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시오, 좀 천천히 마십시다,오래 마시려면,,,
작성자
잊혀진 아찌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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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안개 속에서 보일 듯 보일 듯 반복하는 그대, 시여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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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니 창밖의 눈이 내리는 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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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첫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에 찬물을 끼얹는 가을장마.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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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함께 모여서 즐거운 우의를 다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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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소리가 들리는 것 보니 시산맥 전국 모임이 얼마 남자 않았군요
기쁜 얼굴들 반갑게 뵙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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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지로 썼던 종이와 포도를 쌌던 종이, 어느 쪽의 향기가 더 오래 남을까?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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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람들의 물대포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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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 안경.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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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황제(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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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그만큼>이 소개되었다는데, 오는 이도 듣는 이도 없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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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카에 폐지를 실고가는 할머니 어깨 위에 낙옆이 동승한다
아야~ 잎새야 고마, 내려 않거라 사람이 힘들때는 숟가락 들기도 힘든기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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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생선회처럼 붉은 살을 가진 낙엽들을 밟고 다니다 보니 가을이 다 갈 때까지 차마 회는 입에 대지 못하리.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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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딱이겠는데요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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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꽃을 더운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넣고 몸을 푹 담근 다음,
라라라~ 노래해보세요... 피로가 사악~ 풀릴 걸요!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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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댓글로 웃기지마라...(라)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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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를 알고 피는 봄꽃처럼 제때를 알고 지는 가을 낙엽.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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