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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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보다는 지금 내 마음을 전달하기바라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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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는 곳 많아도 마음 풍경 닿는 곳으로 길 떠납니다.
한 떼의 개구리 울음 소리가 귀뚜라미로 이어지고 단풍은 먼 길 오신 분들 반기는 중인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니 카페에 오신 님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백소연
작성시간
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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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사고 싶어서 요즘 앵글 부츠를 열심히 눈여겨 보는 중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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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으로 물들어 아름답게 보이지만 뿌리의 일방적 단수조치로 세상 뜬 나뭇잎들의 시신.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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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에 스며드는 바람은 노란 색....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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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호에 노을 지니 먼 靑山도 찰랑거리는 淸平湖도 모두 한 잎 가랑잎.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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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먹으면 속이 든든해서 두 박스 신청...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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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벼는 겸손해져서 고개를 숙이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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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호강하는 가을날입니다.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고 울긋불긋 단풍잎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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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첫눈이 먼저 오겠지. 그래, 첫눈!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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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하고 싶은 날씨입니다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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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 환자로 만드는 북한의 선전술 (술)
작성자
한빛
작성시간
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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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는 나비를 볼 때마다 제 살을 꼬집어 보았을까, 호접몽.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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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이라는 녀석이 끝에서는 품이 나지만
앞장을 잘 못 서니..앞장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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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 붉은 노을이 지면 가슴을 열어 속삭이듯...(듯)
작성자
한빛
작성시간
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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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는 새벽에 일어났다. 고요와 함께 하는 시간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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露 日 戰 爭 (러일전쟁)으로 인해 대한제국 붕괴를 맞았다 (다)
작성자
한빛
작성시간
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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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적는적 목 늘어난 양말처럼 가을꽃들 시드는 백로.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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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모두 극단으로 치닫는 정욕(政慾)에 빠진 여야가 있고, 육욕에 빠진 남녀가 있다. 어느 것이 정치고 치정인지 분간할 수 없는, 자기들 밖에 모르는...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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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딸을 낳은 산모가 병원문을 나서면서 의기양양. (양)
작성자
한빛
작성시간
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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