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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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이 마음갈증에 뿌리내리기 전 할일 우쿨렐레 네줄의 멜로디는 요요현상의 마음을 따끈하게 데웁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03
서울은 안녕하신가요? 음음 전주는 새싹들이 뿅뿅다리를 건너오고 있어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2.02
시간도 빨리 지나가고 세월도 빨라서 벌써 2월 첫주입니다 활기찬 2월 되십시오 곧 봄이 오겠지요 만나요 우리, 산과 들에 꽃이 피면 시산맥에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2.02
도래미파솔라시....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2.02
절기중에 어쩌면 지금이 젤루좋은 때 일지도~~^^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02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이 간절~~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2.01
고요한 산속 나무들의 연애가 실감나게 부스대는 밤~ 아침이면 그들은 어떻게 기지게를할까~~ 햇살드는 산속 호흡들의 눈부심이 솔향으로 싱그럽겠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31
면발이 꼬들꼬들한 라면을 밤에 먹었다가 죽을뻔 했어요. 역쉬 건강이 최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1.31
여하튼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든 일을 이루더라도 건강을 잃으면..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1.30
지금 나무가 안방에 갇혀 있다는 것인데 사육하는 사랑, 누구를 위하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30
문제는 집이라는 존재의 의미는 편안함인데...나무에게 편안함을 안겨줄 수 있을지...... 나 그대에게 아직도 편안함을 안겨주는 존재인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30
나무에게 안방을 내어준 집을 구경하고 있네요. 멋있기는 한데 나무가 좋아할지는 의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1.30
상하고 찢긴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사람들 숨은 감동의 스토리가 가득한 밝은 이 세상 기쁜 그대와 함께 있음이 행복해요 나를 위해서 수고하는 당신, 그리고 착한 너희들, 고마운 친구들아, 선생님들 오래 오래 내 곁에서 살아줘요 당신이 이 땅에 숨쉬고 있어서 제가 고맙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9
요즘 세상, 요즘 세상 말들이 많아도 아름다운 세상(상)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1.29
다가오는 어머님 생신에 미역국 한상올리신다구요~~ 아름답습니다~^, 환한 웃음도 한상으로 어머님 참좋으시겠어요~^^ 춥습니다 ~~ 부모님 아랫목은 따순지 내일 저도 가 뵈어야 할 거같아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8
고사리같은 손이 거칠어지도록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신 어머니의 생신이 며칠 후입니다. 내려가서 손수 미역국이라도 끓여서 드릴려구요~ 날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따뜻하게 입고 겨울바람에 맞서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태길
작성시간
15.01.27
람바다 댄스 스탭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나도 가슴 밀어 한바탕 흔들어뿔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27
라라라~ 저절로 노래가 나오는 산길 벗님 마주하니 산기슭을 타고 올라오는 청량한 겨울바람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27
용케 올라간 산위에서면 풋풋한 솔향기 좋고, 고슬하니 지은 이밥에 계란후라이하나 김이 반찬이나 식초가 필요없는 톡쏘고 쌉싸름한 겨울바람조금 넣어 비벼먹으니 그맛이 일품이더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7
야, 잘 그렸다,10년은 젊어보이죠 ㅋ 연필 드로잉시간에 그린 내 얼굴 . 주름은 그리지 말라고 해서 안 그렸어용.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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