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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화한 가을지나고 곧 겨울이 입성합니다~
    겨울바람 벗삼아 건필하시길!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30
  • 껴안은 이불이 갑갑한 기온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28
  • 겨우내 잠 만 잘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11.28
  • 지루함이 재촉해서 벗겨.^^~~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28
  • 도색은 언젠가는 벗겨지며 초라한 모습 드러내겠지 --지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1.28
  • 엄한 겨울도 이제도 수그러들어 바람막이들이 엄살을 부리지 않아도.^^`~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27
  • 고요한 밤~시산맥에 들러봅니다. 조용히 쉬다 갈게요. 고요한 바람처럼^^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11.26
  • 록은 1950년대에 미국에서 발생하여 세계 각지에 퍼진 대중음악 양식. 흑인의 리듬 앤드 블루스와 백인의 컨트리 음악의 요소가 혼합되어 리듬감이 강한 음악이다. 이제는 누군가 내게 들려주던 음율처럼 들려오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25
  • 라디오 앞에 모여앉아 연속극 들으며 묵사발 말아먹던 기억도 새록새록. . .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11.24
  • 다모아 추억 떠 올려도, 그 옛날 아부지가 새벽에 지펴주신 굼불 만한 건 없더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22
  • 이것도 생각난다.
    객지로 나간 아들을 위해 아랫묵에 넣어 둔 밥 한그릇
    어디서든 굶지 말라고 꾸욱 눌러 담았을 어머니 기도가 지금도 식지 않았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11.21
  • 아....생각난다~
    아플 땐 어머니가 밥을 물에 말아 고등어 한 점 얹어주던 밥숟가락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20
  • 고등어가 저보고 싱겁다고 할 거같아요~
    끝말 요래 해서요~~아~~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20
  • 맞아요~고등어가 갈치가 그러겠네요~
    에이 입맛 쫌 그럴 수 있겠죠~~
    그래도 예전맛이 어디로 갔는데~~~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20
  • 요즘 고등어도 맛있고 갈치조림도 맛있던데요.아마도 그녀석들이 선생님의 입맛이 달라젔다고 .^^~~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20
  • 간간한 맛난 간고등어 먹어본지도 오래.
    요즘엔 생선맛이 예전같지 않아요....
    왜, 그런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19
  • 이제 퇴근 시간이 가까이 왔네요 퇴근 30분 전 기분 좋은 시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19
  • 어머니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어머니(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19
  • 고려할 것도 없이 왕건의 활약처럼
    시산맥은 맥을 이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19
  • 지난날을 생각하면 떠난 버스 뒤를 따라가는 낙엽들처럼 추억은 늘 한발짝 뒤늦게 찾아오고..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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