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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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보다 난 감자를 더 좋아해 햄버거 보다 피자, 빵보다 센트위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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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중에도 군고구마가 최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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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는 아무리 찾아도 없고 물음표와 사귀려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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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점점 더 일찍 켜야하는 계절, 옆구리가 시리신 것은 아니겠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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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진짜 밤 삶았는데요 군밤이 여기 있었네요 제가 일등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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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이 기다리니 얼른들 오십시오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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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서 모두가 오지 않았군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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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늘 그렇지만 시는 인물나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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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꼬~꼬~꼬~~! 무엇을 말하는지 들어 볼 일....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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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 시작하는 말은 뭘꼬(꼬)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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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득이지 않아도 될 계절
시간의 다툼도 없다
다만,
본능만 간직한 채
우린 그 것에 길들여지고
사는 것~~~^^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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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멍~~~!
아~~~~~우야면 좋을꼬~~~~~~~~~~~~^^*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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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름에 떠난 봄날이가 보고싶다. 봄날이가 두발을 올리고 코 골던 자리 더듬는다. 은행나무 밑에 묻어 줬으니 외롭진 않겠지...지인은 사람도 아니고 개자식이 그립냐 웃었지만... 개자식 보고싶어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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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가을은 깊어가고 낙엽떨어지는 소리가
무릎에 바람드는 소리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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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회에 ^^
작성자
김유화
작성시간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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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부드러운 솜씨가 사람의 마음안에 넓은 뜰을 만든다는 걸 들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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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좋아, 뭐 난 이런말을 아직도 좋아한다 좋잖아, 이 터프한 말, 쿨한 말, 부드러운 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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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쌓여도 쓸어버리는 바람이려니......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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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미를 볼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예술가라고--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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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다, 산맥을 오르는자여 고지가 멀지 않았다 힘내라 시인이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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