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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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거지 뭐 그런거야. 다 그러길래 미안 미안해^^더운데 미안한 일 만들지말고 깔끔하게 시원하게 행복하게 살아요. 쿨하게~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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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러운 여름 더위도 머잖아 승승장구하던 때를 내 주고 홀연히 떠날 것이다.
모두가 일장춘몽인 것을 매 순간을 그저 주저린다.
바람불어와 좋고 햇살이 뜨거워도 좋다.
시는 시가 되어 노래한다. 시가 있어 좋은 날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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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는 유위법과 무위법이 있다고 했는데 나는 유위법으로 살면서 변함 없는 무위법에 머무를 수 있을까?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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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기만 보고서 형태까지 결정 지을 수는 없는 법(법)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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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이 아니어도 사시사철 꽃이 피는 여기....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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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은 모두 청춘(춘)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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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이라는 단어 때문에 멍이든 사람들은 여기에서 편안한 안식을 얻으시라.......................라
작성자
천윤우
작성시간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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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콩 저러콩 끝 말 잇기나 하고 가야제.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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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뭔가 할 일이 있다는 것인데...편할 날은 없는 것 같아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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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 참! 가믐만 해갈하면 안되네요. 저주지가 바닥이레예.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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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장마 가뭄만 해갈하고 점잖게 물러나 줄라나?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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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을 모자에 매달고 엄마랑 여유있게 여행 중(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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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
저기 저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
길은 험하고 비바람 거세도 서로를 위하여
눈보라 속에도 손목을 꼭잡고 따스한 온기를 나누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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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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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도 건강하세염^^
작성자
좀재
작성시간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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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말씀대로 된다면야 얼마나 좋을까요? 푹푹 찌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셈~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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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틀 것이로다~ 언덕에 오르면 그대 필력의 새싹이 돋고 또한 꽃피울 것이로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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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꽃이 코스모스 대신 길가를 장악. 추억만이 흔들리는 아쉬움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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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억 소리나는 부자가 꿈이었던 어린시절 지나 지금은 억 소리나게 글이나 잘썼으면 하는 소망(망)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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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시골 어디쯤 가서 며칠 쉬면서 오래전 돌아가신 외할머니에 대한 추억 떠올리며 보내고 싶네요 술찌개미라 부르던 막걸리 걸르고난 찌끼 먹고 취했던 기억 ㅋ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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