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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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오고가는 우리 설날 전화로 친지들과 안부전화하는데 화기애애하고 정이 새록새록 솟아나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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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 역시 설은 우리 구정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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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머리 중학생 시절의 오빠는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그 시절, 수줍은 미소의 오빠가 그리워라. <라>
작성자
이미란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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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고 계절이 밀려나나요? 이렇게 시간이 해결해주네요 봄이 오는 느낌 서서히 엔진가동입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느낌 아니까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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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산다면 당연 현대차를 사지만 요즘은 외제차가 너무 싸져서 고민(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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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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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 어떤 국이 좋을까 명절에 먹을 국은 떡국말고 어떤 국이 또 좋을까요 명절 음식을 생각하면서 오늘 장을 잘 보아야겠습니다.(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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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 쉿! 떡국 먹으러 오는 봄 발자국............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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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코에 기름 냄새가... 어디선가 에고고 허리 두드리는 소리가...(가)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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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렁껏 명절 준비 하지 않으면 만신창이 몸밖에 남지 않으니...쉬엄쉬엄 행복한 명절 보내시옵소서!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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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물이라는 유행어는 명절 중후군에도 어울리지 않을까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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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관리에 신경쓰셔서 명절 배탈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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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날이 풀리기 시작하니 봄이 저 산 모퉁이에서 기웃 거리는 지 몸이 근질 근질[질]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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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추억으로 먹지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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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외할머니가 가져다주신 조청에 가래떡 찍어먹던 기억. 오늘 가래떡은 찍을게없어서 그리움을 찍어 먹으니 잔잔한 슬픔만 넘어가는 맛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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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를 돌리며 멈췄던 마음도 함께 돌려 보니 기분이 좋아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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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으로 인사드릴 분들 참 많아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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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갑습니다 여기에도 계시고 카스에도 계시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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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자로 시작하는 말이 어려웠나봐여, 끝말잇기 방에 불이 꺼져 일말의 책임감이 느껴져 연타 치는 이 심정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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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는 이야기가 속속 펼쳐지고 있는 걸 보니, 겨울 밤 골목을 누비고 다니며, 메밀 무~욱, 찹쌀~~떡 파시던 아저씨의 목소리가 그리워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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