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라인 댄스가 유행이라던데?~(데)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1 답글 0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5.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럼주 마시고,이 쑤시개 찾는 떠벌이가 부각되는 티브이 ....(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09 답글 0 럼주 몇 잔 마시고 불콰해진 나무들............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유튜브 찍는 국민이 점점 늘어난다너도나도 유행처럼 ~~(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워찌, 날씨가 이런다요, 참말로 클슈마슈가 곧다가오갔시유~~(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5.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시봐도 꽃 💐 피는 봄인데 너무 추워~(워)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09 답글 0 춤출 일없고 노래 부를 일 없다고넋두리하시던 옆집 주민어버이날 카네이션 한 송이 가슴에 달고 입이 벙글어진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간이 참 빠르게 휘모리로 지나간다.아직 할 일이 많지만여기서 잠시 멈춤~(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08 답글 0 군고구마를 입에 물고 서서 새댁 두 명이 시를 읽고 있었다. 이불집 아주머니가 내건 시...........시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일진일퇴하며 싸우다 보니,여의도 그대로라는군....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07 답글 0 지나온 시간은 다 추억, 무지무지 습하고 더웠던 방콕여행 3박5일--(일)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5.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니네베 사람 누군가 구원을 받았지?(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07 답글 0 길벗을 잘 만나면,먼길도 어렵지 않게 앞서거니 뒷.서거니.(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06 답글 0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빠져나온 울창한 숲길..........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복은 웃어야 가득 온다(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6 답글 0 와 ....부처님 오신 날이다. 시는 안오신다. 그래도 마중나왔다, 행복~~~~~~~~~~~~~~~~~~~(복)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4 답글 0 다른 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미우라아야코 기념관 앞 설경만은 또렷한 아사히카와...........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05.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증세없이,다가오는 질병은 없어,이제는 차라리 병과같이 동행한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5.02 답글 0 봐도 봐도 찾을 수 없는 슬픔이 남긴 통증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5.05.02 답글 0 이전페이지 36 37 현재페이지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