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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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눈이 펑펑 내립니다. 세상이 아름답고 환해져서 가슴이 두근두근...그러나 내일 아침 출근 걱정 앞서는 이 모순!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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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살아내는 시인들이여~~~~~(여)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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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이 아자씨는 무슨 생각을 하며 인생을 설까 (까)
답은 0 (제로)일 확률이 많다
때밀이 어머니는 아들을 사람들의 때를 밀어 주려고 낳지 않았을 것이다.
답은 미묘한 뉘앙스가 있다.
한편은 시원하고 깨끗해서 돈을 지불할것이고
때밀이는 수고의 댓가로 돈을 받지만 인생을 살며 후회 할것이다.
또 한가지 세금을 내는 국민이 주인일까
국민이 내는 세금을 내돈처럼 펑펑 쓰는 정부와 공무원이 주인일까
이것도 답이 없는 까만 터널 속이다.
서민들은 구정 샐 일이 걱정이고 공무원 철가방들은 입이 찢어지며 웃는다.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100% 보너스를 받으니........ 웃기는 세상이다.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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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이 내 마음인 때가 있었네. 지나고 보니 그때가 제일 행복한 때(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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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찾아 온다고 하곤 대문밖 전봇대에 앉아 있는 까치는 어떤 가슴을 가지고 살까
마음은 농장의 병아리만 생각하면서 눈은 나를 쳐다보고 있네
작성자
김경곤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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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홍수질듯 비가 퍼붓는 이월의 첫날[날]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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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아몬드후레이크 넣어 먹고 있는데 지금~~~~~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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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쁜 사랑으로 겨울에도 동백꽃 활짝 피는 시산맥~~나도 알랴뷰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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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바다, 람세스, 람보, 또 또 뭐가 있을까요?? ㅋ 양시인님~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알랴뷰우~~♥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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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들리는 듯 그리움 깊어, 내 마음도 깊어, 당신의 눈빛이 깊은 탓에 숲으로 숲으로 스미는 바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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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에게 나는 샤넬NO5 향보다 옛 애인의 피부향이 그리워~~~~~(워)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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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람 타고 솔솔 봄 맞으러 갔을까여?~~~~~~~(여)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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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나 아닌 사람들, 조용한 사무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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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를 만난 듯, 가끔 주변 사람들이 생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치과 진료 받고 보니 세상이 아련해서인지??(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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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만나 20년이 넘으니 다 큰 딸은 요리조리 뛰어 놀며 남친 만나러 다니고
마눌은 인생 친구가 되었네.........허허허(허)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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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상이 아름답게 남는 만남을 위해--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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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 되어 술이나 한잔
작성자
설주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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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이 문득 떠오르는 월요일 저녁길~~~~~~(길)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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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에는 지금쯤 겨울철새들이 삶의 보금자리를 가꾸겠지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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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는 사람들 속은 강정인데, 더 강한척하는 사람들 결국 불쌍해보여,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사실을--을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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