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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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까지 많은데요. 어제도 코앞에서 까치랑 놀았은데요. 까치 보다 까마귀가 더 정겹던데...ㅋ<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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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하던데…. 오늘 아침 새벽기도 때 산사에서 진짜로 까치를 만났거든요...(요)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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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테마가 생각나는 요즘, 닥터 지바고는 지금도 시베리아 벌판을 달리고 있을까?<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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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은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데 셋째딸 낳고싶어라(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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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에 맞춰 한번 박아 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셋]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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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반의 준비가 다 되었나요? 2013년 시산맥에 아름다운 한 그루 나무로 뿌리 박을 준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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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잘하는 엄마,아내가 되고 싶다.문 열고 들어 오면 맛있는 찌개가 끓는 저녁을 항상 선물하고 싶다.
시 쓴다고 떠돈 세월,후회는 없지만~~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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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면 한사발 주세요 면중에 면은 역시 구면이지요 긴 인연, 무엇보다 편안한 당신과 나는 구면이군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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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끌리는 계절입니다. 김치 썰어 넣고 고추장 풀어서 칼국수 한 사발 와구와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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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하시리라.....
시산맥 깊은 골에 봄 오는 소리 들으셨다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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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얼마나 더 추울까요? 한반도가 이리도 얼어붙었는데......
동장군 때문에 움츠린 어깨,
그래도 하얀 눈을 맘껏 볼 수 있는 겨울이라 위안을 삼으니 한결 낫지만.....(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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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부동 변하지 않을 마음이면 족할까요? 아님 나비처럼 가벼워서
꽃속의 황홀이면 좋을까요? 아웅, 낯간지러<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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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으로 내 곁에 머무는 당신이라면 태산 같은 행복이겠지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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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 행복 바이러스 만땅 채워진 상태~~~~~~(태)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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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라???***글쎄 어떻게 이어가나??쵸라고 안쓰면 안되는지요>>>워낙 끝말잇기가 어렵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 독거녀는 모르겠당 ㅠㅠ <당>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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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조라고 생각하면 어떤 것도 긍정과 축복이 되겠지요? 무엇이든 희망이 되는 겁니다. 그렇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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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네! 선생님도 건강하시길!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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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소리의 아침인사에 눈을 뜨고 새해 시작 합니다.
2013년에 건강하시고 함박눈처럼 돈 마니 마니 버이소.............ㅎㅎㅎ(ㅎ)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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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꽃다운 날에 날아들면 됩니까..........................까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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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어딜가나 행복을 나눠주지요. 자주 오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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