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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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좋아야 오는 말도 좋겠지요! "시산맥" 하니 산 넘어 산으로, 잔뜩 긴장을 하였는데... 알만한 이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참으로 다행.....(행)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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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는 조금만한의 조도 아니고 좋아요의 좋도 아니어서 힘드네요, 그래도 세상의 죠는 다 쓸모가 있겠지요, 있을랑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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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맛을 알아? 니들이 게맛을 아냐고? 그렇게 묻던 신구 선생님의 말처럼 아직 게맛도 모르는데
어떻게 인생을 알겠습니까? 그럼에도 2012년이 가고 2013년이 다가오네요.
다 같이 내년에는 맛있는 게맛을 함께 느껴보자구요 아셨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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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이라...희망찬 2013년을 기대하며 다시금 새롭게~~~~~~~~~~~~~~(게)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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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보면 숲이 보이고 부분을 보면 나무가 보인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숲인 시산맥에서 한 그루의 청정한 나무로 우람하게 자라보자구요. 화이팅!<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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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도전!!!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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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금숙 시인님! 모든 일에 감사하기로 한 결심 참 잘하셨어요. 내내 감사하며 지낼 수 있기를 빌고 바랄게요. 시산맥 모든 회원들도 감사하는 새해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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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부득인 세상 앞에서 작아지기만 하는 나,
그러나 모든 일에 감사하기로 결심한 오늘, 해가 새로 빛나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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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소리쳐 봐요 큰소리로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행복 하시지요 ? [요]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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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 알려주시니 장선생님은 여러모로 참 선생님 이십니다.(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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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으로 달려온 올해! 좋은 것은 새기고 나쁜 것은 잊어버리고, 새해를 향해 알찬 계획 세우시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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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 쵸코, 초코촉~~초코렛처럼 달콤한 마음 달려갑니다 겨울을 싣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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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어울렁 더울렁 얽혀 살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지요.
꼴찌면 어때요? 모든 것에 다 꼴찌가 아니고 어느 것 하나는 젤 잘하는 것도 있을텐데요. 그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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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를 따져보면 주인공이 된것과 못된것의 차이는 작은 차이(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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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된 사람도 있고 주인공이 되지 못한 사람도 있으나 내 삶의 주인공은 항상 나를 사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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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내려가서 사는 꿈을 꾸었더니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태어난 곳 말고 자란 곳,전주~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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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크로버의 힘을 빌리지 않더라도 스스로 행운을 비는 법을 터득해보세요. 신의 귓전에 아주 조용히 속삭여보세요.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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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이쁜 꽃밭에 앉아서 추위를 두려워하다니요? 바람의 혓바닥 제가 꾹꾹 밟아드릴테니
바람 쐬러 나가세요. 네???<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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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가 아니고
밖에 나가기가 싫어요
저 바람의 혓바닥이 나의 전신을......끔찍혀요........................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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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우리, 사랑, 온정, 이런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렌다면 당신은 참 맑고 따뜻한 사람이다.
그런 당신과 차 한잔 할 수 있을까? <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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