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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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이렇게 마음 가볍고 편하고 좋은날엔 난 그 누구의 친구라도 되어 차 한잔 나누고 싶은거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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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을 땐 더 그렇지요. '우리' 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 그리고 '훈훈한 온정'이라는 말<말>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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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라는 말 참 좋지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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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큼, 각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온정이 있어서 따뜻한 연말이에요 알라뷰우~~~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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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각박함에도 구세군 모금함에 무명으로 억대를 희사하는 분들이 있다네요.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그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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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모금함에도 사랑이 가득 채워지길 빌어요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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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에는 덕담과 좋은 일과 좋은 사람들의 웃음 소리로만 가득 채워지길<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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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선생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최상의 것은 옳은 것을 지키면서 이익을 얻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크게 울리는 세모--모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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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추운것.....그치만 넘 후끈히 달아오르는 선거판...
역대 대통령 모두 찍어 놓고 이러니 저러니...욕하는 샴 이번에는 없기를....
그래서 난 넘 똑똑 소리가 나는게 싫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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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님덕에 나팔분다는 말이 있지요. 황학주 시인덕에 독일 본대학에서 시낭독회를 갖게 되었지요. 헌데 회사 일이 쌓여 맘이 너무 무거워(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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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큰일이에요 그저 욕심들만 보여서요. 그저, 누구 욕심이 그래도 가장 정당한 욕심인지 가늠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OOO을 꼭 찍을 거예요. 누군지 궁금해요? 궁금하면 오백원~!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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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수선하니 마음의 눈이라도 똑 바로 뜨고 선거에 임해야 겠어요. 근데 누가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줄
지도자인지 토론을 보면서도 판단이 잘 안서니...나원참<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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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고 심오하게 정신 바짝차리고, 19일 대통령 잘 선택하세--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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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이 내려 詩상이 떠 올라 좋네요. 그런데 대통령은 누카 될까.!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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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게 맛나는 차 한 잔 어디 없나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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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이 말하지 않아도 이젠 대충 알아듣는 사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애인 보다 친구에 더 가까운 울 옆지기<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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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이란 말로 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당신... 이란 말로 싸우지 말구^^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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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흔적 내려 놓습니당.................(당)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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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동안 내린 눈으로는 가장 많이 왔다는 서울은 꽁꽁 얼어붙었는데, 그래도 밝은 햇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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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기에 따뜻한 찻물 떨어지는 소리에 들려오는 향긋한.....말씀.....느긋한 시간이 그리워져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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