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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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뷰~그대와 함께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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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라는 영화의 그 무시무시한 물고기와 거인도 생각나고....'죠스'라는 아이스바를 먹으며 빨개졌던 친구의 혓바닥이 생각나네요~~어둑어둑한 가을 저녁, 무서버랑~~(랑)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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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사람, 그가 바로 당신입니다. 알고 계시죠?<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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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어보세요 좋은 음악은 침울한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하게 한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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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마음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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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처럼 쭈-욱 **우리의 따스한 마음도 영원 하리라 생각 되는 이 가을 아침****(침)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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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귀한 사람들, 그 어울림이 풍성한 늦가을이 되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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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이 없이 가셨지만 저 골목길을 돌 때 그님이 오시리라, 이렇게 기다리는 가을,만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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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맛있게 먹는 법! 만원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 끓여달라고 부탁해서 끓인 사람에게 먹으라고 한 뒤에 한 젓가락만 얻어 먹기 ㅋ ㅋ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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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꽃 피는 저녁 시산맥에서 외로움을 달래리라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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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피는 계절이 오면 좋은벗님들과 함께 노래하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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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그리움에 좋고 님은 사랑해서 좋아라~<라>
작성자
풀꽃편지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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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고칠 수 있다는데 안은주님과 저는 예외인가 봅니다. 적과 동침하는 우리는 시벗(벗)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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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전쟁중에 나는 언제나 먼저 백기를 들고마는 안타까운 패잔병<병>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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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당기는 점심시간인데, 면을 먹으면 살이찌겠죠. 살은 건강의 적(적)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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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는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다네요. 살짝만 마치 우리가 시를 터치하듯 하면(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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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없이 소중함을 더 깊게 알아 가고 있습니다~~~(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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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하고, 가장 가치있는 문학이라는 학문을 공통분모로 만난 우리는 튼튼한 인연이지요--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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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드러내고 웃을때 건강해 진다고 하네요. 이왕이면 이를 활짝 드러내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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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하하하 웃음이 예쁜 사람인 걸 보면 잘 웃어야겠다는 생각이...^^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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